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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감정을 사랑하는 법 |
Weekly 71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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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嫌な感情の愛し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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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우사미 유리코 (宇佐美百合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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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상크츄어리 출판 (サンクチュアリ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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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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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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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사미 유리코 (宇佐美百合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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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4년 출생. 1975년 중부일본방송의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1986년에 요미우리신문사가 주최한 휴먼다큐멘터리 대상에 《두 개의 마음》으로 입선한 것을 계기로 호주로 건너가 시드니에서 미디어 코디네이트 회사를 7년간 경영하다가 귀국 후 심리 카운슬러로서 일을 시작했다.
TBS방송 [모닝 Eye]에서 인생 상담, 후지TV 방송 [와랏테이이토모] 심리테스트 등에 출연했다. 인터넷을 통한 카운슬링의 선구자이며 공개 카운슬링을 15년째 계속해오고 있다. 또한 집필과 강연을 통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메시지를 열정적으로 전하고 있다.
한국에 소개된 주요 저서로는 《여리고 조금은 서투른 당신에게》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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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화를 내지 않고 분노를 전달하는 방법이 있다! 부정적인 감정에 휘둘리는 것은 이제 관두자. 싫은 감정을 받아들이면 자신을 좋아할 수 있게 된다. 싫은 감정을 쌓아두지 않으면 인간관계도 편해진다.
저서 누계 140만부를 돌파한 심리 카운셀러 ‘우사미 유리코’의 신간. 누구나가 좋아하는, 늘 즐거워 보이는 사람의 마음속에도 싫은 감정은 있기 마련이다. 인정받고 싶다. 미움 받기 싫다, 자신감이 없다,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없다…… 자신이 있을 곳을 찾지 못하는 고독감, 늘 좋은 사람으로 있으려는 과잉방위, 콤플렉스로부터 벗어나지 못하는 열등감, 죄의식에 휘둘리는 죄책감,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피해자 의식, 자신에게 자신감이 없는 이상과 현실의 갭, 미래가 불안해서 참을 수 없는 비관론 등 우리 마음 속에는 부정적인 감정들이 너무나 많다.
생각만해도 싫어지는 이런 감정들로부터 도망치려고 한다거나, 숨기려고 한다거나, 못 본 척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갈등 속에서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감정으로부터 도망치려고 하면 할수록 마음은 지치기만 할 뿐이다. 차라리 이런 감정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내 편으로 만드는 편이 만사를 즐겁게 만들어준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그 구체적인 방법으로서 감정을 알다’ ‘감정을 정리하다’ ‘감정을 전달하다’의 3가지 과정으로 설명하고 있다.
[주요 목차] -인정받지 못하는 아픔의 정체 -본심을 말해서 미움 받는 것이 무섭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다 -싫은 감정에 눈을 돌려보자 -깨닫지 못하는 감정을 발견하는 법 -기분을 전달하는 것은 말 뿐만이 아니다 -기분 좋게 거절하는 방법 -화내지 않고 분노를 전달하는 방법 -말하기 어려운 것은 ‘아이eye 메시지’로 -스스로의 팬이 되라 -싫은 감정이 당신을 자유롭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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