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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육아를 성공시키기 위한 5가지 철칙 |
Weekly 72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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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共働き子育てを成功させる5つ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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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후코인 아키 (普光院 亜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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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슈에이샤 (集英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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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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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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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코인 아키 (普光院 亜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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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재직 중에 두 번의 육아휴직을 받고 두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일한다. 현재는 ‘어린이집을 생각하는 부모의 모임’ 대표로 보육, 직장일과 육아의 양립 분야의 집필, 강연활동, 어린이집 직원 연구강사, 대학 비상근 강사 등도 맡고 있다.
주요저서에 [맞벌이육아 입문] [변하는 어린이집] [알기 쉬운 어린이집 보육 방칩] [어린이집의 힘] [교육원리]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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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제1장 맞벌이 육아는 이익이 된다? 제2장 소문에 흔들리지 않는 ‘어린이집 활용’ 기술 제3장 아이의 ‘취학 전 교육’ 대책 제4장 둘이서 성공시키는 ‘양립생활’ 제5장 복직 후 어려움이 생기면 도움을 요청하라
■ Short Summary
일본 ‘어린이집을 생각하는 부모의 모임’ 대표인 저자가 ‘모르면 후해하는 맞벌이 육아의 철칙’을 전수한다! 최신 어린이집 교육 정보와 함께 직장 복귀 전에 상사와 협의해 둬야 하는 경우, 어떤 메일을 보내야 하는지 등, 바로 실천에 도움이 되는 충고를 많이 소개한다. 맞벌이 가족에게 필수적인 책!
‘취학전 교육’이라고 하면 보통 사람들은 초등학교로 들어가기 전에 미리 학교 교과를 배워 두는 것처럼 생각하는데, 이는 ‘조기교육’이다. 보육과 직장 일의 양립에 대한 프로인 저자는 이 책에서 ‘취학 전 교육’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쳐 준다. 거기에는 아이에게 필요한 ‘놀이’ 개념이 가득 들어 있다.
* 이런 교사가 있는 어린이집은 NG? 사람은 만 8세까지 살아가기 위해 기반이 되는 능력을 경험상 획득하는데, 그 중에서도 유영아기에는 언어능력과 운동능력의 기초회로와 같은 것을 만들 시기에 해당된다. 그리고 그 발전은 유전만으로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생활환경이나 주변 사람들과 물건과의 관계에서 큰 영향을 받는다. 모든 기반이 되는 발달이 시작하는 0세부터 교육하는 어린이집. 거기서 보육하는 교사는 단순히 ‘아이를 보살피는 사람’이 아니다. 각 아이들의 발달 상황을 보고 ‘이 아이는 지금 어떤 접촉과 보육환경을 필요로 하고 있는지’를 생각할 전문성이 요구된다. 만약 어린이집으로 견학하러 갔는데 교사가 아무 말도 없이 아이와 눈도 마주치지 않고 기저귀를 갈고 있으면, 그 교사는 ‘애착관계를 맺는다’는 면에서도 ‘교육’이라는 면에서도 질이 낮은 보육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 어린이집은 사회성을 익히는 곳 영유아기의 교육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무엇인가를 가르치는’ 교육이 아니라, 성장발달에 맞춘 ‘시기에 맞는 성장’을 머리에 둬야 한다. 예를 들어 흉내놀이다. 아이들이 사회성을 익히기 위해 아주 중요한 놀이다. 아이들은 상상력을 구사하고 자신들의 세계를 만들어내고, 그 세계 속에서 누군가가 되고 장면설정 이미지를 친구들과 공유하고, 그 역할이 되고 표현한다. 교섭해야 할 일이 생기면 자신을 억제시킬 일도 필요할 경우도 있다. 흉내놀이는 자연스럽게 사회생활의 지혜를 놀면서 익힐 수 있는 것이다. 운동능력, 인간관계, 호기심, 표현력, 그리고 말…. 이러한 것들은 어른이 교육으로 가르치는 것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배워 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해서 행동하고 다양한 발견을 하거나 오감으로 느끼거나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일이 중요하다.
아이들에게 어린이집은 생활공간이며, 거기서 많은 것을 배운다. 만약 아이들을 어느 어린이집으로 보낼지 망설이면 반드시 견학하고 교사의 말을 듣거나 어떤 교육방침을 가지고 있는지를 확인해 봐야 한다. 또한 맞벌이를 하니까 학원으로 못 보낸다고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중요한 것은 다 어린이집에서도 충분히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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