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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눈을 좋게 하는 책 |
Weekly 71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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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自分で目をよくす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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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혼베 카즈히로 (本部千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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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와니북스 (ワニブック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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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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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5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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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베 카즈히로 (本部千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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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베 카즈히로(本部千博)는 안과의사 겸 내과의사. 혼베 안과병원원장. 1985년 기후대학 의학부 졸업. 협립종합병원에서 연수 후 내과의로 근무. 1989년 기후대학 의학부 안과학교실 수료(입국?), 2005년 아이치 현 나고야 시에 혼베 안과 개업.
"근시는 병이다."를 모토로 아이들의 근시 예방, 노안 진행 예방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하루 5분! 시력이 점점 좋아지는 책](미카사쇼보), [노안은 뇌 트레이닝으로 회복한다](PHP연구소)등 다수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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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 1장 시력은 스스로 회복한다! 제 2장 혈류를 좋게 하면 눈도 좋아진다. 제 3장 시력 개선 스트레칭 제 4장 몸 전체의 혈류를 좋게 하는 방법 제 5장 혈류를 좋게 하는 습관으로 시력 회복
■ Short Summary
컴퓨터와 스마트 폰 사용으로 근시가 점점 늘어나는 사회 안경을 쓰는 것이 정답은 아니다!
안경을 쓰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주변을 둘러봐도 안경을 쓰지 않으면 렌즈를 쓰거나 수술을 받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기술의 발달로 텔레비전과 컴퓨터,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거리를 걸으면서도 넘쳐나는 광고에 눈은 쉴 틈이 없다. 눈이 쉴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 잠을 자는 시간도 야근과 여가생활로 줄어 들기만 한다. 과로에 시달리는 눈은 점점 피로해 지고 그 결과 시력은 나빠져 갈 뿐이다. 눈이 나빠지면 당연히 안경을 쓰고 수술을 해야 한다 생각하는 당신에게 이 책은 눈은 스스로 좋아질 수 있다 말한다.
실제 안과 의사가 전하는 쉽고 간단히 집에서 시력개선 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저자는 "시력은 자신의 노력으로 되찾을 수 있다." 라는 신념을 가지고 안과의사로 많은 환자들을 도와왔다. 원래 눈 주변 혈관은 얇은 모세혈관이 많아 혈류 부족이 일어나 시력이 감퇴하기 쉽다. 그러나 몸의 혈류를 좋게 하는 눈 근육 운동방법, 목을 아끼는 생활 습관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스스로 노력하면 눈도 좋아진다는 것을 자신과 환자들의 시력을 개선한 경험으로 그 비밀을 소개한다.
저자는 이 책으로 시력개선을 위한 4 단계 안구운동 방법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의학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일러스트와 함께 쉽게 눈의 구조뿐만 아니라 뇌와 상관관계, 근시와 유전의 상관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사무실에서 조금 지쳤을 때 잠깐 마사지가 가능한 손과 얼굴에 있는 지압 점과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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