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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시골마을 의사의 행복론 |
Weekly 74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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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中山間地域の開業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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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야마다 히로치카 (山田 博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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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겐토샤 (幻冬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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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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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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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다 히로치카 (山田 博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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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 기후현 안의 시민병원 등에서 근무한 후, 2000년에 산골 시골마을로 가서 야마다병원을 개업. 2013년에는 의료법인 BTF를 설립해서 간호보험시설을 개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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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제1장 처음 뵙겠습니다. 그리고 여름 – 처음 인사, 제비, 등 제2장 꿈, 그리고 가을 – 꿈,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모두 있다, 등 제3장 산골마을, 그리고 겨울 – 산골마을의 자본주의, 마라톤, 등 제4장 벚꽃 색깔, 그리고 봄 – 벚꽃색, 신사적, 등
■ Short Summary
풍요로운 자연, 사람과의 따뜻한 관계, 자급율이 높은 생활… 시골은 많은 도시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곳이다. 지방이주나 시골생활을 동경하는 사람은 많지만 한편으로는 시골이 불편하다는 말도 많다. 확실히 시골은 불편한 것도 많지만, 그래도 매력적인 부분이 넘친다. 풍부한 자연에 둘러 쌓인 생활, 지역 사람들과의 교류에서 생기는 행복, 그 땅에서 찾을 수 있는 자기 역할.. 조금만 조정하면 매일이 즐거워진다. 이것이 바로 시골생활의 좋은 점이다.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런 것에 대해서 알려 준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의 블로그 내용을 정리한 것인 것, 저자가 운영하는 병원이나 건강보건시설과의 일뿐만 아니라 추억이나 이웃 사람들과 있었던 일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겨울의 일루미네이션은 시골에서는 더 재미있다 겨울이 되면 도시에서 예쁜 일루미네이션이 눈에 띄지만 시골에서는 자기가 일루미네이션을 만드는 재미도 있다. 12월이 되면 이 지역에서는 자택이나 마당에 일루미네이션을 장식한다. 그런 가운데 저자는 “논두렁길을 일루미네이션으로 장식하자”고 제안한다. 겨울 하늘에서 보는 공항의 빚과 같이 환상적인 풍경을 상상하는데, 아주 어두운 시골에서는 불빛은 방범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논두렁길이 산책로가 된다. 시골의 장점을 살리면서 도시적인 스마트한 라이프스타일을 도입할 수도 있다. 실은 시골은 불편하지 않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도시 이상으로 풍요로운 생활을 얻을 수도 있다. 저자는 그런 시골에 넘치는 가능성을 알리는데 힘을 쓰고 있다.
* 달리고 있으면 어느새 양쪽 팔이 가득… 저자는 마을에서 달리기를 하고 있으면 마을 사람들이 이것저것 나눠 준다. 받은 것을 양손으로 안고 가기 때문에 마치 럭비선수의 연습처럼 된다. 또한 12월의 추운 계절에 달리고 있으면 “한 잔 하고 가!”라는 말에 마을 사람의 집에 들어가서 고기와 술을 맛있게 먹고, 또 적당히 술에 취한 상태로 달리기 시작한다. 이런 저자와 마을 사람들과의 교류는 아주 사랑스럽고 부럽기도 한다. 시골 생활에서는 같은 지인이 많이 생긴다. 도시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짙은 인간관계가 생기는 것이다. 경쟁이 치열해서 동료마저도 적이 될 가능성이 있는 도시와 달리, 시골에서는 살기 위해 서로 도움을 주는 마음이 필요하다. 물건은 최소한의 것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관계는 소중하게 해야 한다.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이 있다” 분명히 시골에는 ‘아무것도’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아무것도 없기’때문에 자신이 이웃사람과 협조해서 살아가야 한다. 그런 곳에 사람과의 교류에서 생기는 ‘행복’이 있는 것이 아닐까?
이 책에는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힌트가 많다. 이 책을 통해서 ‘시골생활’의 기쁨을 알고, 언젠가는 시골에서 살 것을 검토해 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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