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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컬 잉글리시 |
Weekly 75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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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ロジカルイングリッシ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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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리모토 미츠요 (有元美津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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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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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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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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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모토 미츠요 (有元美津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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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졸업 후,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한 후 1986년에 미국으로 건너간다. 미국 기업 근무 후, 1988년부터 6년간, 일본기업의 미국 현지법인의 책임자를 맡는다. 그 후, 캘리포니아대학에서 MBA를 취득하고 글러벌링크 컨설팅그룹을 설립. 시장조사, 기술 라이선스계약 등, 16년에 걸쳐서 미국과 일본 기업 간의 전략제휴 컨설턴트로 일한다. 현재는 투자가. 미국에서 28년 째 살고 있다.
주요저서에 [프리젠테이션 영어] [영어로 SNS] [영어로 Twitter!] [앞으로 즐기는 어른을 위한 영어 회화]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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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서장 로지컬 잉글리시란 무엇인가 제1장 로지컬 잉글리시의 10가지 규칙 제2장 로지컬 잉글리시의 기본 예문 50가지 제3장 로지컬 잉글리시의 응용 예문 250가지
■ Short Summary
우리가 말하는 방식은 이제 버려라! 영어의 논리를 인스톨하는 10가지 규칙과 최강 예문 300가지! 이제 영어로 ‘설명, 설득, 제안, 항의, 반론’도 가능해진다! ‘미국 재류기간 28년, MBA, 미국/일본 기업간의 전략제휴 컨설턴트’라는 이력을 가지는 저자가 밝히는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영어 학습법을 전수한다!
중학교에서 대학교까지 영어를 배우면서도 제대로 영어를 구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요인이 있을까? 그것은 바로 문법이나 단어의 문제라기보다 우리말과 영어의 어순 차이가 문제다.
우리말 어순: 이유->이유->결론 영어 어순: 결론->이유->이유
이와 같이 ‘무엇부터 말하는지’가 정반대이며, 그 결과 어떻게 문장을 구성하면 되는지도 달라진다. “~이기도 하고 ~이기도 한다. 그러나 ~라는 면도 있다. 따라서 ~”라는 문장은 영어 로직에서 보면 최악의 문장이다. 그래서 영어를 능숙하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말과 다른 ‘문장 논리구조’를 익힐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는 ‘로지컬 잉글리시’라는 새로운 컨셉트를 제안한다. 기본적으로는 ‘하나의 문장, 단어로 전달하지 말라’ ‘결론을 먼저 전하라’ ‘전치사는 불필요하다’와 같은 10가지 규칙이다. 이는 우리가 우리 논리구조대로 영어로 이야기하려고 할 때 반드시 부딪치게 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기본 예문 50가지, 응용 예문 250가지를 암기할 것을 추천한다. 일상회화와 비즈니스 회화뿐만 아이라, 사용 영역이 높은 표현을 사용한 기본 예문이다. 그리고 우리가 영어로 이야기할 때 특히 어려워하는 예문을 암기하게 함으로써 뜻이 통하는 영어를 반드시 할 수 있게 된다. 여기서 소개하는 규칙은 다 중학교에서 배운 영어 수준의 지식으로 충분히 이해가 가고 바로 실천으로 옮길 수 있어서 고등학교나 대학에서 배우는 어려운 단어나 문법지식도 필요 없기 때문에 많은 독자 층을 겨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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