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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속 서랍장 Weekly 765호
원제 : 分類脳で地アタマが良くなる ...
저자 : 가도카와 요시히코 (門川義彦)
출판사 : 가도카와 서점 (角川書店)
출판년도 : 201509
페이지 : 239쪽
 
일본도서 > 기타
가도카와 요시히코 (門川義彦)
1952년생. 주식회사 '미소 Amenity 연구소' 대표. 1974년 메이지가쿠인(明治學院)대학교 경제학부 상학과 졸업 후 주식회사 스즈야(鈴屋) 입사. 스즈야에서 영업본부지구 교육자, 다카시마야(高島屋)백화점 다마가와지점 점장, 패션비즈니스스쿨 사무국장, 영업본부 판매 디렉터 등을 거쳐서 1989년 스즈야 퇴사. 그 후 미소 컨설턴트로 독립. 주요 저서로는 <미소의 힘>, <미소와의 만남>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읽은 책의 내용이 잘 기억 나지 않는다. 그 책으로 기쁨이나 감동을 느꼈던 것은 기억 나지만 왜 감동을 느꼈는지 다시 이야기 하려면 떠오르지 않을 때가 많다. 그러다 보니 내가 느낀 재미와 감동을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어도 기억이 나지 않아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꼭 책만이 아니라 무언가를 이야기 하려고 하다가도 자세한 사항이 기억나지 않아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까? 인풋의 방법을 바꾸면 아웃풋도 달라진다. 그렇다면 인풋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그 답은 ‘분류’이다.

저자에 따르면 ‘분류’ 라는 것은 비슷한 것의 차이를 알아보고 나누는 것이라고 한다. 사람은 무엇을 알아보기 전에 먼저 분류를 한다. 점심에 밥을 먹을지 빵을 먹을지, 중식을 먹을지 한식을 먹을지 결정하기 위해서도 분류에서부터 시작한다. 우리는 무언가를 판단하기 전에 먼저 무의식적으로 분류를 하고 있다.

그 무의식을 의식으로 끌어와 자신이 ‘나누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는 것이 분류 뇌를 만드는 첫 걸음이다. 무언가를 보았을 때 인상에 남는 포인트를 기억하거나 여러 가지 선택지 중에서 ‘왜 그것을 선택하였는지’를 의식적으로 분류하다 보면 쉽게 다시 기억할 수 있고 또한 어떤 일 나의 기준을 명확하게 알 수 있다. 그러다보면 판단이 빨라지고 아웃풋이 부드러워 진다. 또한 자신만의 기준이 생기며, 스스로가 만든 분류법으로 판단을 하다보면 새로운 인식이 탄생한다. 무언가를 잘 기억하고 싶은 단순한 욕구에서부터 새로운 시각을 원하는 사람까지 다양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 세로의 사고가 아닌 가로의 사고를 하라
 인풋을 할 때 의식적으로 분류하자
 항상 ‘저 사람은 ..를 닮았네’라고 생각하자
 정리를 못하는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상상 정리”
 생각이 풍부해 지는 중층적 머리 사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