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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내는 남자, 인정을 받는 여자의 옷의 비결 |
Weekly 76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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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結果を出す男」の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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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니시무라 유키코 (西村有紀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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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선마크출판 (sun m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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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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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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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시무라 유키코 (西村有紀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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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1969년생. 주식회사 알앤코 대표. 유명 연예인과 각 분야 저명 인사들을 수많이 프로듀스하고 있다. 웨딩드래스 브랜드 Ar. YUKIKO의 디자이너.
2011년 미스인터내셔널 세계대회에서 세계 75개국의 오피셜 디자이너들 중에서 유일하게 혼자 선정되어 우승자의 가운을 제작. 2012년에는 동 대회에서 일본 대표자의 드레스를 디자인하고 일본 대표를 세계 1위에 자리에 서게 한 사람으로 주목을 받았다. 현재 수많으 협회 및 단체, 학교에서 강연을 하고, 기타 TV방송에도 다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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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結果を出す男」の服、「認められる女」の服、「その他大勢」の服
■ Short Summary
실력이 있는데도 실적을 못 내는 사람은 옷에 문제가 있었다! 옷으로 자기주장을 하자!
■ Short Summary
중요한 비즈니스 자리에서 옷이나 소지품이 인상을 크게 좌우한다는 것을 알면서 어떤 것을 고르면 되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는 패션센스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요점을 잡아야 하는지 상세하게 가르치다. 결과를 내는 남자의 옷, 인정받는 여자의 옷, 그리고 실패하는 사람의 옷이라는 3가지 관점에서 성공과 실패 사례를 소개하고 해설한다.
예를 들어 ‘색’에 관해서 소개 드리면… * 금속의 통일감을 의식하라! 성과를 내는 남자이면 양복과 와이셔츠, 여자이면 신발과 가방의 색처럼 몸에 지니는 물건의 색의 조합에 신경을 쓴다. 하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은 ‘금속 색의 조합’에는 신경을 잘 못 쓴다. 예를 들어 남자이면 벨트의 버클이 은색인데 손목시계는 금색으로 하면 엉뚱한 인상을 주게 된다. 금속의 색 조합이 잘 되어 있으면 상대방에게 안도감을 주기 때문에, 가능하면 벨트나 손목시계뿐만 아니라, 반지나 가방의 쇠장식까지 색을 맞추면 더 좋다.
* 결과를 내야 할 때 입는 색인 이렇게 선택하라! 고객과의 상담이나 교섭 자리에서 반드시 성과를 내야 할 때 입을 옷은 어떤 색이 좋을까? 이런 자리일수록 색이 가지는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하는데, 색 선택을 잘 못하면 치명적인 실수가 있을 수 있다. 남성이면 감색이나 검정색 등 뚜렷한 색, 여성이면 흰색이나 회색, 파스텔 등, 부드러운 색이 좋다.
* 검정색이 가지는 파워를 완벽하게 살리기 위해서는… 검정색은 편리한 색이라서 선택이 어려울 때는 아무 생각 없이 이 색을 선택하기도 하는데, 검정색에는 많은 힘이 있다. 예를 들어 검정색은 겸손함을 상징하기 때문에, 상대를 접대하거나 상대방에게서 배울 때는 검정색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 참고로 완벽한 겸손 패션은 ‘무지의 검정색 양복 + 하얀 와이셔츠 + 감색 넥타이’가 최적이다.
이 책에서는 기타 ‘구두 힐 높이’ ‘넥타이 폭’ ‘모양이 있는 아이템 활용’ ‘양복 소재’ 등, 상대방에 대한 인상을 바꾸는 비결을 알려 준다. 이 책은 ‘겉보기에 자신이 없는 사람’에게 아주 좋은 교과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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