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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덴마크 사람은 첫 월급으로 의자를 살까. |
Weekly 76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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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なぜデンマーク人は初任給でイスを買うの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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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자와 료스케 (小澤良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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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키즈나출판 (きずな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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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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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6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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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자와 료스케 (小澤良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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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리구나 주식회사 대표이사. 1978년 출생. 메이지 대학 졸업과 동시에 창업. 아트 렌탈 사업 및 내장업을 담당, 2004년에는 디자이너 가구 온라인숍 ‘리구나’를 오픈. 현재 도쿄에 카페 및 그린숍 병설의 300평을 넘는 대형 인테리어 숍 등을 오픈했다. 최근에는 가구 판매 이외에 공간 프로듀스 분야에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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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사람은 공간을 만들고 공간은 사람을 만든다.
‘첫 월급으로는 의자를 산다’ 먼 북유럽의 나라 덴마크에서는 그런 사람이 많다고 한다. 일을 하고 받은 돈으로 조금은 특별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물건을 사는 것. 사용할 때마다 느끼는 특별한 경험, 그 행복을 일상의 것으로 만들 줄 아는 그들은 자신의, 그리고 가족과 친구의 행복을 위해 돈을 쓰는 것이다. 우리에게 의자란 생활도구였다. 하지만 덴마크인에게 의자는 ‘시간과 돈을 들여야 할 소중한 장소’이다. 이 차이는 인생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이 책의 주장이다. 가구 회사 사장인 저자는 의자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 인간관계와 일, 인생이 호전한 사람들을 수없이 봐왔다. 그래서 그가 제안하는 구체적인 팁들은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현관에는 의자를 두어라 -건강한 사람은 부엌이 아름답다 -베란다도 하나의 방이다
덴마크 사람들의 흉내를 내라고 제안하는 책은 아니다. 그러한 사고방식을 참고하여 우리의 특성에 맞는 스타일의 공간을 만들어볼 것을 제안하는 것이다. 자기자신은 물론 그곳에서 생활하는 사람에 대해 충분히 생각해보는 것. 그리고 그에 맞는 쾌적한 공간을 만든다는 사고는 주변의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면에서 활용할 수 있다. 회사에서도 그 곳에서 일하는 사람이 두근거리는 마음을 하는,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 회사의 인테리어가 쾌적해진다면 확실히 구성원들의 기분이 상승하고 매출상승으로 이어질지도 모른다. 대규모의 리모델링이 무리라면 시계를 바꾼다거나 식물을 두는 것처럼 비교적 간단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이 책에서는 제안하고 있다.
[목차] 1장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의 비밀은 ‘의자’에 있다 2장 양질의 생활은 덴마크인에게 배워라 3장 인생을 호전시키는 공간이란 4장 북유럽식 꿈을 이루는 방 만드는 법 5장 당신의 인생의 질은 공간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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