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아이를 위한 수첩의 기술 |
Weekly 769호 |
|
 |
 |
원제 |
: 勉強しない子には |
 |
저자 |
: 이시다 카츠노리 (石田 勝紀) |
 |
출판사 |
: 디스커버21 (디스커버21) |
 |
출판년도 |
: 201512 |
 |
페이지 |
: 165쪽 |
| |
 |
|
|
|
|
|
 |
|
|
|
|
| 이시다 카츠노리 (石田 勝紀) |
|
■ 작가 소개
주식회사 료쿠신 학원 대표이사. 1968년 출생. 20세에 법인을 설립, 학원을 창업. 지금까지 3000명 이상의 학생을 만나오며 이른바 주입식 교육이 아닌 ‘마음의 적극화’ ‘생활습관’ ‘생각하게 만든다’는 3가지를 기둥으로 지도하는 것으로 학력 상승에 성공. 한편으로는 에스컬레이터식 중고등학교의 교육 개혁에 경영자로서 참가하여 개혁을 실행시켜왔다. 현재 전국의 학교 및 기업에서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
|
|
|
|
 |
|
|
|
| |
원제: 勉強しない子には「1冊の手帳」を与えよう
■ Short Summary
아마존 육아 분야 34위. 심플하지만 효과는 최강! 공부 안 하는 아이에게는 수첩을 주어라!
초등학생인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말을 아무리 해 보았자 전혀 할 기미가 보이지 않을 때. 그런 고민을 갖고 있는 부모들에게 꼭 제안하고 싶은 것이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아이 수첩’이라는 아이디어다. 보통 아이들이 자신만의 수첩을 쓰는 경우는 별로 없다. 아이들의 시간표는 학교가 정해놨기 때문이다. 거기다 행동 패턴이 거의 정해져 있고 회사원들처럼 돌발적인 약속 등이 생기는 일도 별로 없다. 그럼에도 아이에게 수첩을 쓰게 하는 것에는 큰 의미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아이들을 관찰해보면, 해야 할 일들이 거의 정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찬찬히 실천하고 있는 아이들은 적은 편이다. 엄마로부터 공부해! 숙제 했니? 라는 말을 들어야 비로소 행동으로 옮기는 아이들이 많을 것이다. 그것은 ‘공부’라는 귀찮고 매력적이지 않은 작업에 마음이 끌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음을 공부 쪽으로 향하게 하기 위해 저자는 ‘아이 수첩’을 사용해보라고 권한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시중에 팔고 있는 수첩 중에 아이가 맘에 들어 하는 것을 고른다. 1주일 동안 해야 할 일(공부나 심부름, 숙제 등)을 스스로 쓰게 한다. 달성한 것은 빨간 펜으로 지우게 한다. 이게 전부다. 너무 간단해서 허술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한번 해보면 그 효과는 발군이다. 해야 할 일들이 자연스레 습관이 되고, 성적이 오르는 것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사고 방식까지 생겨난다. 실천해본 부모들은 모두 말한다. 해보고 나면 좋은 일 투성이라고. 책은 물론 수첩 만드는 법, 사용하는 법을 다양하고 상세하게 보여준다. 실제 사례들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부모들의 말 -첫날부터 효과 만점! 스스로 공부하게 되어 100점을 맞는 일도 많아졌다(초등학교 3학년 남아) -게으름 피우던 습관이 사라지고 계획성이 생겼다. 돈에 대해 공부하는 계기도 생겨났다(초등학교 2학년, 5학년 남아) -자신만의 수첩으로 동기 부여 상승! 부모와 아이의 커뮤니케이션도 늘었다 (초등학교 1학년 남아) -원래도 공부를 열심히 하던 아이가 더 적극적으로 바뀌었다! (초등학교 2학년 남아) -ADHD아이가 스스로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 부모와의 사이도 좋아졌다(초등학교 6학년 여아)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