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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없는 내 방에 어서 오세요 |
Weekly 76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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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自信のない部屋へようこ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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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마미야 마미 (雨宮 ま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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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와니북스 (ワニブック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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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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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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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미야 마미 (雨宮 ま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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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터. 1976년 후쿠오카 출생.
평생 ‘여성성’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몰라 고생했던 자신의 반생에 대해 쓴 첫 책 <여자가 꼬여서> 를 2011년 출간. 선명한 인상을 남기며 이듬해 몇 년간 유행어 대상에 ‘꼬인 여자’가 노미네이트 됨.
여성의 자의식과 연애, 성 등을 테마로 많은 매체에서 집필 중이며, 영화나 무대, 예술에도 조예가 깊어 활약의 폭을 넓히고 있다.
쓴 책으로 <계속 혼자 살 생각?> <여자 아이야, 총을 들어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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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상적인 방까지 몇 마일? 여자 혼자 살기 고민되는 생활용품 고르기
■ Short Summary
아마존 생활 에세이 분야 8위.
지금 살고 있는 그 집, 자신 있나요? 지금 보다 ‘반 발짝’만 더 멋진 생활로! 원룸 이상의 방에서는 살아본 적이 없는 ‘나 혼자 산다’ 20년 경력의 여성 작가가 쓴 ‘내가 만족하는 생활’에 이르기까지.
요즘처럼 깔끔하고 스타일리쉬한 인테리어,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을 다룬 블로그와 책들이 흘러 넘치는 세상에서 살다 보면 자연스레 나도 언젠가는 저런 집에서 살고 싶다는 강한 욕망에 사로잡히게 된다. 하지만 일상은 바쁘고, 내 몸은 피곤하고, 여유롭게 쓸 수 있는 돈도 없으며, 센스도 없음을 자각하게 된다. 그래서 그 ‘언젠가’는 영원히 오지 않을 것만 같다.
오랜 기간 원룸에 살고 있는 저자는 이렇듯 온갖 장애물이 있기는 했지만, 자기 나름의 이상적인 방을 만들고자 고군분투했다. 그리고 마침내 ‘어서오세요’라며 사람들을 초대할 수 있는 방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내가 만족하는 생활’을 지향하는 이 세상 모든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나도 따라 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에세이.
저자는 첫 책 <여자가 꼬여서>를 출간하면서 ‘꼬인 여자’라는 신조어를 대유행시키며 주목 받게 된 여성 작가로, 이 책은‘이상적인 방까지 앞으로 몇 마일?’이라는 제목으로 쓴 인기 칼럼을 단행본화한 것이다. 저자가 계속 고민한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니었다. 지금보다 조금만 더 자신의 방을 좋아하게 될 수는 없을까, 조금만 더 멋지게 보이는 방법은 없을까. 먼 미래가 아닌 지금 당장 해볼 수 있는 것을 고민했다. 또한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혼자 살기’의 불안과 초조, 그것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어떻게 하면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만족스런 생활’이 가능할지에 대한 저자의 고민과 나름의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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