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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색인 사람과 아무렇지 않게 대화하는 법 |
Weekly 76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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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気まずい空気をほぐす話し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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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후쿠다 켄 (福田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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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가도카와 서점 (角川書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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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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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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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다 켄 (福田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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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년 중앙대학 법학부 졸업. 같은 해 4월 야마토 운수에 입사. 67년 언론 과학 연구원에
입소. 「커뮤니케이션」을 축으로 강좌, 강연을 기업, 관공서를 중심으로 행하고, 화술 연구
소에서 세미나를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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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Short Summary
제1장 상대하기 어렵다는 의식이 ‘서먹서먹한 분위기’를 만든다 제2장 ‘상대하기 어려운 사람’이 마음을 단련시켜 준다 제3장 상사와 부하의 벽을 제거하는 대화법
싫은 상사, 거래처, 부하, 손님, 이웃 등, 싫은 대화상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이 한 권으로 해결한다!
■ Short Summary
처음으로 만나는 사람이나 싫은 사람과 대화해야 할 때, 왠지 어색한 분위기가 된다. 이럴 때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할까? 그 답을 일본에서 커뮤니케이션의 대가인 후쿠다 켄이 이 책에서 설명한다!
왜 이야기가 안 통하는가? 첫번째 원인은 상대방과의 사이에 신뢰관계가 구축되지 않았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상대방에 대해서 알지 못 하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일면만 보고 알았다고 판단해 버리면, 왜 그 사람이 어려운지 이유를 모르는 째 선입견만 생겨 버린다. 세 번째 원인은 전달 방법을 연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잘 전달하기 위한 연구한다는 것은, 상대에 따라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고 바꾼다는 것이다. 이들 세 가지 원인을 해결하고 전달되는 확률을 서서히 높여 가면, 어려운 사람과의 대화문제를 극복할 수 있게 된다.
‘용서할 수 없다’는 고집도 ‘어려운 사람’을 만드는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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