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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이 없으면 쾌적하게 일할 수 있다 |
Weekly 76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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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モノが少ないと快適に働け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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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츠지하시 타다시 (土橋 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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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동양경제신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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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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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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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지하시 타다시 (土橋 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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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지하시 타다시
문방구(스테이셔너리) 디렉터, 문구 컨설턴트. 문구의 전시회 ISOT사무국을 거쳐서 츠지하시 타다시 사무소를 설립. 상품 기획과 PR컨설팅, 학용품 매장의 프로듀싱·상품 셀렉트 디렉션 등을 하고 있다. 잡지·신문 기고 다수.
서류의 산에서 해방되는 미니멀리스트 일하는 법, 사무실 데스크 정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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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モノが少ないと快適に働ける: 書類の山から解放されるミニマリズム的整理術
■ Short Summary
서류의 흐름을 만들어라! 데스크의 콕핏화. 미니멀 리스트의 사무실
그도 예전에는 물건이 많을수록 안심하고 만족하는 맥시멈 리스트였다. 하지만 지금 사무실의 책상 위에는 최소한의 도구와 서류밖에 없다. 사람들은 이런 사무실에서 잘도 일한다 라고 하지만 인간은 무의식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에 집중력을 빼앗기고 만다. 즉 책상이 더럽다는 것은 그만큼 일의 능률을 떨어트린다는 것이다. 그의 책상을 그냥 보면 단지 물건이 적은 것 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나만의 룰이 있고 룰에 기초하여 정말 필요한 것만을 두고 있다. 이렇게 적은 물건들만이 사무실에 있으면 무언가 생각을 할 때 ‘생각의 잡음’이 사라지고, 집중력이 높아져 일을 하는 시간이 짧아진다. 가장 최소한의 깨끗한 책상으로 일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책상 위에는 서류가 산더미처럼 싸여있고 스케줄은 빽빽히! 그랬던 그가 쓸데없는 물건을 줄이는 것으로 하나에 집중하게 되었다.
예를 들면 서류 등의 종이류는 계속 늘어난다. 저자는 서류를 액티브 서류, 스캔용 서류, 보존용 서류, 쓰레기통 행의 4가지로 분류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최후인 쓰레기통 행이 될 때까지 구체적인 흐름도와 추천 도구까지 사진으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TO DO 리스트의 작성법, 시간관리의 방법, 노트와 메모의 사용법, 명함 관리법 등 여러 가지 일에 도움이 되는 방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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