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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건축가 3인3색의 방식 |
Weekly 78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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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住宅建築家 三人三様の流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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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나카무라 요시후미 (中村好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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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엑스날리지 (エクスナレッ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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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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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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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카무라 요시후미 (中村好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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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나카무라 요시후미
1948년 출생. 세계적인 주택 전문 건축가이다. 1972년 무사시노 미술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1년 자신의 설계사무소 「레밍하우스」를 설립했다. 1987년 「미타니 씨의 집」으로 신인 건축가에게 수여하는 제1회 요시오카상을 수상했고, 1993년에는 「일련의 주택작품」으로 제18회 요시다 이소야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현재 일본대학 생산공학부 주거공간디자인 코스 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집을, 순례하다』, 『다시, 집을 순례하다』, 『집을, 짓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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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일과 일상, 인생에 대해서. 일본에서 가장 사랑 받는 3인의 건축가가 속내를 밝히다.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주택건축가 3인, ‘나카무라 요시후미’와 ‘이레이 사토시’ 그리고 ‘다케하라 요시지’의 주택설계와 건축 방식에 대해 깊이 파고 든 책이다. 그들이 오랜 기간 ‘소중하게 생각해 온 것, 양보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심도 높은 이야기로 가득하다. 3인의 주택관과 일에 대한 생각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설계한 주택을 서로 방문하여 함께 술잔을 기울이며 나눈 대화 내용도 담고 있어 흥미로우며 사진 자료도 풍부하다. 독자들은 3인의 대화를 통해 공간과 주거, 인생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1장 다케하라 요시지의 일 -101번째 집을 방문하다 2장 이레이 사토시의 일 – 교토 살롱을 방문하다 3장 나카무라 요시후미의 일 – 루나하우스를 방문하다 4장 3인3색의 방식 - 3인의 관계, 건축가가 된 계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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