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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좋아하게 되는 정리의 기적 |
Weekly 78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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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もっと自分を好きになれる お片づけのキセ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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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쿠라타 마키코 (クラタマキ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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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후소샤 (후소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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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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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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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라타 마키코 (クラタマキ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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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미니멀리스트, 라이프 오거나이저.
2014년 라이프 오거나이저 1급 취득. 브라이덜 계열의 광고제작 디렉터를 거쳐, 현재는 기획, 편집, 제작 등을 담당. 회사 근무를 하면서 일상을 즐기는 힌트를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 이 책이 첫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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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아마존 심플라이프 분야 3위
일본 블로그 사이트에서 ‘미니멀리스트’ 카테고리 1위를 획득한 인기 블로그 ‘쿠라시마니아 kurashimania’에 대폭 가필수정을 하여 만든 책이다. 정리를 통해 자기자신을 좋아하게 된 저자의 정리 노하우와 저자에게 일어난 기적의 에피소드로 가득하다.
서른이 되고, 남친에게 차였다. 우울의 바닥에서 시작하게 된 정리. 적은 물건만 가지고 살게 되자 나 자신에 대해 알게 되었다.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주변이 결혼, 출산으로 떠들썩한 가운데, 사귀고 있던 남친에게 버림 받은 저자는 모든 자신감을 잃어버렸다. 갑자기 혼자만의 시간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정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한번 시작해보자 금새 정리에 푹 빠지게 되었고, 자신의 싫은 내면과 마주하게 되면서 결국 많은 물건을 처리하게 이르렀다. 이제 남은 것은 정말 필요한 물건뿐. 그녀가 목표로 하는 것은 최소한주의, 한마디로 미니멀리스트였다. 물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소중한 물건과 가치관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 결과 자신감도 돌아왔다고 저자는 말한다.
[주요 목차] -끝까지 쓰는 달성감을 알게 되다 -물건을 산 순간, 가치는 사라진다 - 아무것도 없는 날이 이렇게나 좋다니 -‘없는 물건, 1개만 갖고 있는 물건’ 리스트를 만들다 -물건 소유법을 바꾸다 -정리법으로 일어난, 진짜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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