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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데도 할 일을 다 하는 사람의 31가지 룰 Weekly 799호
원제 : 忙しいのにきちんとしてる」と言われる人の
저자 : 마이다 쇼코 (毎田祥子)
출판사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출판년도 : 201606
페이지 : 188쪽
 
일본도서 > 기타
마이다 쇼코 (毎田祥子)
가사연구가. ‘편하고 깨끗하게’를 모토로 약 20년에 걸쳐 가사를 연구해온 생활 전문가. 일본 IBM 주식회사에서 관리직 매니지먼트 및 서포트 업무를 담당하면서 비서로 근무. 바쁜 리더의 시간과 업무를 관리하면서 쓸데 없는 작업을 줄이기 위한 공간 만들기를 궁리하게 되었으며, 그것을 일상생활에도 응용. 그 후 취득한 아로마테라피 및 하우스 클리닝 등의 자격을 활용하면서 신문, 잡지, TV등 다수 미디어에서 활약 중이다. 저서로 <마법의‘아침만’가사> <쾌적! 나의 방>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아둥바둥, 허둥지둥 생활에서 여유가 있는 생활로 바꾸는 요령.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집안 일은 늘 나중에 하게 된다…
나중에 해야지, 라고만 생각할 뿐 며칠이나 그냥 시간이 흘러버린다…
아무리 열심히 집을 치워도, 금방 또 어질러진다…

바쁜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집안일로 고민에 빠지기 쉽다.
하지만, 가사의 우선 순위를 바꾸는 것만으로 깨끗하고 안락한 생활이 가능해진다고 저자는 말한다.
가사연구가인 저자는 지금까지 5천명이 넘는 사람들과 만나면서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쳐다보게 되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예를 들면, 수도꼭지의 얼룩, 가방 속, 뿌연 거울, 소매의 얼룩 같은 것들이다. 이렇게 청소나 손질을 뒤로 미루게 되기 쉬운 것이야말로 의외로 쉽게 다른 사람 눈에도 띄게 된다는 것이다.
거꾸로 생각하면, 뒤로 미루게 되는 장소를 먼저 청소해두면 ‘깔끔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말을 들어도 무엇을 우선시 해야 할지 감이 잘 안 올 수도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따라 해보면 금새 생활이 정리되는 31가지 룰을 선별하여 소개한다. 자신에게 맞는 것부터, 마음에 드는 항목부터 시작해보면 된다. 기분에도 생활에도 큰 변화가 생길 것이다.

-수요일에 가방을 바꿔라
-손목 시계를 둘 장소를 깐깐히 골라라
-좋은 인상을 주고 싶은 날에는 셔츠를 입어라
-아이의 준비는 1,2,3,4 주문을 사용해라
-‘손님 시선’의 청소로 언제든 손님을 부를 수 있는 집 만들기
-집이 달라 보이는 주 1회 청소의 룰
-연말 대청소를 하지 않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