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수의 모험 – 수학으로 읽는 역사 |
Weekly 658호 |
|
 |
 |
원제 |
: Die Zahl, die aus der Kaelte kam |
 |
저자 |
: 루돌프 타슈너 (Rudolf Taschner) |
 |
출판사 |
: 한저 페어락 (Carl Hanser Verlag) |
 |
출판년도 |
: 201207 |
 |
페이지 |
: 244쪽 |
| |
 |
|
|
|
|
|
 |
|
|
|
|
| 루돌프 타슈너 (Rudolf Taschner) |
|
| 루돌프 타슈너는 1953년 테르니츠 태생이다. 그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공과대학 교수이며, 빈 박물관에서 수학 관련 전시인 ‘math,space’의 운영 책임을 맡고 있다. 2004년 올해의 과학자상을 비롯해, 학문적 업적을 인정받아 여러 상을 수상했다. |
|
|
|
|
 |
|
|
|
| |
▣ 목 차 수를 크게 만드는 0 자연의 위대한 수 위대한 수학자 수학의 위대한 수 비밀스러운 수 수를 가지고 생각하기
▣ Short Summary ‘슈피겔 및 아마존 베스트셀러’ ‘수(數)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정복한다.’
2천년 전, 그리스의 수학자 아르키메데스는 그의 수학적 지식을 활용해 로마 해군을 무찔렀다. 아르키메데스는 6개의 대형 오목렌즈를 둥그렇게 붙인 대형 거울을 만든 후, 햇빛을 한 점에 모아 바다로 접근하는 로마 해군 선박에 불을 일으켜 불태워 버렸다. 수학이 전쟁에 최초로 응용되는 역사적 사건이었다. 고대로부터 수학은 인류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수는 다양한 방법과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세계의 정보 기관들은 암호화된 숫자나 표로 의사소통을 한다. 또한 이제는 컴퓨터 수학을 이용해 인간과의 체스 게임에서 승리하고 있다. 인간이 발명한 수가 이제 인간을 지배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공대 교수이면서 수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을 흥미로운 수의 역사 속으로 초대한다. 17세기 처음으로 초기 컴퓨터를 발명한 프랑스의 수학자 파스칼, ‘무한대(Infinity)’의 개념을 처음으로 선보인 아이작 뉴턴, 수학의 힘을 통해 영혼의 존재를 증명해 보이려고 했었던 비운의 수학자 쿠르트 괴델, 그리고 영국 첩보기관은 어떻게 ‘007’을 탄생시켰는지 등에 이르기까지, 수와 수학이 인류와 함께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그리고 수학과 역사는 어떤 상관관계를 지니고 있는지 흥미로운 역사의 장면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저자는 또한 마치 추리소설처럼 그리고 쉽고 재미있게 수의 비밀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우리의 일상에서 혼란과 착각을 일으키는 수의 마법들을 소개하며, 수학과 아무런 관련이 없어 보이는 사건과 현상들에 대해서도 수라는 도구를 가지고 새롭게 접근해볼 수 있는 흥미로운 관점 또한 소개한다.
“수학은 마치 첫키스와도 같이 짜릿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다. 말도 안된다고? 일단 이 책을 읽고 나서 이 평가가 거짓인지 판단해보시라!” – 타게스슈피겔
“진정한 과학자는 이미 확립된 지식이나 이론을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책이다. “ - 다니엘 켈만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