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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게 친절하기 Weekly 767호
원제 : Das kleine Tu-Die-Gut Buch
저자 : 리타 슈타이닝거 (Rita Steininger)
출판사 : 파트모스 페어락 (Patmos Verlag)
출판년도 : 201508
페이지 : 128쪽
 
유럽도서 > 소설
리타 슈타이닝거 (Rita Steininger)
저자 소개 리타 슈타이닝거는 역사학자이자 저널리스트다. 그녀는 여러 출판사에서 자기계발 및 건강 분야 책들을 기획했으며, <부모들을 위한 화 다스리기>가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두 아들의 엄마로 뮌헨에 살고 있다.
 
>▣ 목 차

1. 중년 – 환희인가 절망인가?
2. 잘 살아왔어 – 기억할만한 일들
3. 이게 바로 나잖아 – 자기 인식
4. 감정을 표현하기
5. 스트레스 줄이기
6. 웃으면 복이 와요
7. 멋진 몸으로 살기
8. 정신적으로 깨어 있기
9. 새로운 도전
10. 공동체 만들기

▣ Short Summary

>>마흔과 쉰 사이, 중년 여성을 위한 브라보 마이 라이프!<<

마흔! 특히 여성에게 마흔이라는 단어는 우울하게 받아들여진다. 중년의 위기가 찾아오는 시기다. 마흔에 접어든 여성들은 자기 자신을 비난하거나, 변화하는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한다. 마흔에서 쉰까지 여성들은 인생의 중요한 변곡점을 맞이하게 된다. 흔히 말하는 ‘중년의 위기’가 찾아오게 된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이후의 삶은 더욱 극적으로 구분된다. 중년을 기쁨과 환희로 관통하는 여성들은 이후의 삶이 더욱 아름답고 건강해지면, 중년을 우울과 절망감으로 겨우 이겨내는 여성들은 이후의 삶을 더욱 비참하게 보낼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마흔에서 쉰을 통과하는 여성들을 위한 가이드북이다. 정신, 영혼, 육체 등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기억 관리, 감정 조절, 스트레스 해소 등의 방법을 소개하며, 충만한 인생을 사는 방법을 알려준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신들의 욕망을 가장 뒤로 미루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마흔에서 쉰 사이에 있는 여성들은 자기 자신들에게 더욱 친절해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이 나이가 현실적으로는 자기 자신을 위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시기이기에 더욱 그렇다. 하지만 중년의 시기에는 여러 극적인 변화들이 찾아온다. 자녀들이 성장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감정적으로 부모의 곁을 떠나는 시기이기도 하고, 극적인 외로움이 찾아오는 시기이기도 하다. 얼굴에는 주름이 늘어나고 몸에서도 이상 변화들이 시작된다.

이 책에는 변화의 시기를 리프레임하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다. 중년의 시기를 에너지와 열정으로 가득 채우고, 육체적 건강을 지켜내고, 정신적으로도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