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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천사의 고향 |
Weekly 10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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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風與天使的故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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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린페이롱 (林佩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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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구가출판사 (九歌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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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2년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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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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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아기들은 모두 천사가 엄마한테 데려다 준데요. 천사들은 아기들을 데려다 주고 뒤를 돌아보면 안 되요, 왜냐면 가장 사랑하는 아이를 데려다 주는 거라서 뒤를 돌아보면 혼자 떼 놓고 올 수 없게 되거든요. 샤오멍(小蒙)도 물론 천사가 데려왔어요. 샤오멍을 데려다 준 천사는 그만 뒤를 돌아보고 말았어요. …… 샤오멍은 전학생이예요. 매일 천사 이야기를 입에 달고 살아서, 샤오여우(小幼)가 갈피를 잡을 수 없게 하네요. 더욱 이상한 것은 샤오멍의 엄마도 천사를 믿어서 이 지방은 '천사의 고향'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하지만 샤오여우에게 있어서 이 곳은 '바람의 고향'이랍니다. 어찌됐든, 샤오여우는 새친구 샤오멍을 매우 좋아해서, 그녀와 그녀의 엄마와 함께 이 '천사의 고향'을 자주 놀러 다녔어요. 그러나 무슨 이유인지 샤오멍은 더 이상 천사를 믿지 않게 되었고, 성격도 매우 날카롭게 변해서 샤오여우는 매우 상심했데요. 도대체 샤오멍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샤오여우가 샤오멍이 마음 속의 천사를 찾도록 도울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독자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 생명, 죽음, 우정과 사랑 등 인생에 관해 배울 수 있도록 해주는 참신한 문장의 감동적인 이야기다. 대만 행정원 문화건설위원회 제10회 현대아동문학상 특별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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