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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우떠우의 세계 |
Weekly 10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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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豆豆的世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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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양샤오윈 (楊小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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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구가출판사 (九歌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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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198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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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5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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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샤오윈 (楊小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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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유명소설가, 문체가 부드럽고 섬세하다. 대표작 <선원의 아내>는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주요 작품으로 <선원의 아내>, <생명줄을 꼭 잡고>, <우기가 아니다>, <무정의 바다> , <내일의 여행> 및 아동문학작품 <샤오용의 세계>가 있으며, 모두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무정의 바다>는 75년도 중산문예소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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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떠우떠우의 보물 여동생 샤오쭈와 고양이 고양이를 심판하다 전보 고모할머니 카메라 손이 하나 없어졌어요 둘이 하나가 되다 고모 할머니와 샹샹 새 친구 떠우떠우 울다 와와 야구놀이 비행기를 몰다 딩 할아버지 엄마 외가집에 가다 지각 아빠의 가발 야영기 새끼 마못 걱정 가출 벌 생일선물 졸업생
▣ Short Summary <주인공 떠우떠우(豆豆)는 초등학교 6학년 남자 아이예요, 여동생이 둘 있는데 2살 어린 바로 아래 동생 와와(娃娃)는 떠우떠우의 첫 번째 숙적이고, 2번째 숙적은 엄마가 키우는 새까만 고양이랍니다. 떠우떠우는 공부는 잘 못하지만 공도 잘 차고, 미술도 잘하고, 곤충 등 자연세계에 대해 풍부한 상식을 가지고 있는데, 엄마가 그걸 몰라 줘서 불만이에요. 어느 날 떠우떠우는 종이상자 하나를 가슴에 안고 엄마에게 걸릴까봐 몰래 들어오다가 동생 와와에게 들켰어요. 엄마한테 이르지 않는다는 약속을 받고서 와와한테 보여줬는데, 그건 바로 옆집 할아버지가 주신 마못(marmot)이였어요. 엄마에게 졸라서 기를 수 있게 겨우 허락을 받았고, 떠우떠우는 마못에게 샹샹(香香)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답니다. 앙숙인 고양이가 떠우떠우에게 한 번 크게 혼난 후 말썽이 조금 잠잠하더니, 샹샹이 온 후로 좀 수상해졌어요. 떠우떠우의 방 앞을 어슬렁거리며 목을 내밀고 둘러보는 게 매우 불량한 태도였죠. 어느 날 떠우떠우가 밖에서 놀고 들어오니 방문이 열려있고, 샹샹은 온데간데없고 빈 상자만 있는거예요. 떠우떠우는 고양이가 먹어치웠다고 생각하고 잡으러 다녔지만 고양이는 떠우떠우의 손을 빠져나가 유유히 도망쳐 다녔답니다.......샹샹은 과연 어떻게 된 걸까요? 정말 고양이에게 잡혀 먹었을까요?......> 주인공 떠우떠우는 개구쟁이로 귀엽지만 말썽이 심한 초등학교 학생이다. 말썽을 피워 부모들을 골치 아프게 하지만, 그래도 미워할 수 없는 떠우떠우. 이 책은 가족, 친구, 애완동물과의 일 등 떠우떠우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상생활을 그리고 있고, 떠우떠우를 통해 어린이들의 심리를 생동감 있게 표현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남녀노소 모두가 읽어도 무방하며, 소비자 문고 기금회에서 우수아동도서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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