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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아파요 |
Weekly 10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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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Les bobos des animau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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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쥘 티보 (Gilles Tib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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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도미니끄 에 꽁빠니 (Dominique et Compan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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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19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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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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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아기돼지 - 쥐 - 타조 - 펭귄 - 고래 - 스컹크 - 코끼리 - 상어 - 다족류 - 기린 - 올빼미 - 얼룩말
▣ Short Summary 동물들은 어떻게 그리고 어떤 병에 걸릴까? 이 질문에 대해 명쾌하게 대답해주는 책. 동물들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다들 제각기 아프고, 병에 걸린다. 이 책에서는 여러 종류의 동물들에 대해 살펴보면서 동물들이 어떤 병에 걸리는지, 또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생생하게 잘 묘사한 그림과 더불어 우리에게 알려준다. 어린아이가 한 때 수두로 고생하듯이, 아기 돼지도 수두에 걸린다는 사실, 기린은 목이 너무 뻣뻣해서 아픔을 느끼고 고통스러워한다는 사실, 고래는 딸꾹질로 괴로워한다는 사실 등등, 이밖에도 타조, 펭귄, 코끼리, 상어, 올빼미, 얼룩말 등 다른 많은 동물들은 또 무엇으로, 어떤 아픔으로, 어떤 신기한 병으로 괴로워하고 힘들어하는지를 이 책은 재미있게 이야기해준다.
주제가 독창적이면서 호감이 가고 또한 유머로 가득 차있는 책. 단순히 재미로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책 속에서 아이들이 동물들에 대해 다양한 지식까지 함께 얻을 수 있는 책이다. 모든 아픔들을 치유하기 위해, 그래서 다함께 웃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참고할 만한 아동도서이다.
이 책 역시 한가지 동물에 대한 내용 끝 부분에 다음 장에서 소개될 다른 동물의 이름이 나온다. 마지막 단어와 그 다음 내용이 연결되는 재미도 이 책 시리즈에서만 느껴볼 수는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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