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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일해요 |
Weekly 10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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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Au boulot les animau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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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쥘 티보 (Gilles Tib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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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도미니끄 에 꽁빠니 (Dominique et Compan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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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19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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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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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원숭이 - 쥐 - 하마 - 코뿔소 - 거북이 - 기린 - 코끼리 - 오리 - 사자 - 양 - 악어 - 캥거루 - 아이들
▣ Short Summary 동물들이 일을 한다고?? 그렇다. 동물이라고 해서 단순히 먹고 자고 놀고만 하는 것이 아니다. 동물들도 각기 나름대로 그들의 생계를 유지해 나가기 위해 일을 한다. 그들도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 없이 바로 일을 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이 책은 우리에게 알려준다. 그렇다면 동물들은 과연 어떠한 일들을 하는 걸까?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여러 동물들을 다루면서 그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하나 하나 이야기 해준다.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직업들을 동물들이 가지고 있다는 신비로운 사실에 대해 이 책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기린은 천문학자라서 기나긴 밤 동안 하늘을 관찰하고 별자리를 발견한다는 것, 사자는 이발사라서 여러 다른 동물들의 머리를 손질해준다는 점, 코끼리는 수영강사라는 점... 이밖에도, 코뿔소의 직업은 무엇일까? 거북이는? 캥거루는? 하마는? 원숭이는? 악어는??... 다 무슨 일들을 할까? 이 책에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이 들어있다.
이 책 역시 시리즈 물 3권 중 하나로, 매 장마다 한가지 동물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는 부분에 다음 장에서 등장할 다른 동물에 대한 언급이 살짝 나온다. 매 이야기가 서로 독립된 단편이지만 단어 하나가 연결고리가 되어 이어지는 이 책의 구성이 독특하고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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