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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른 사람을 돌볼 때! |
Weekly 10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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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When I care about oth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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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코넬리아 모드 스펠만 (Cornelia Maude Spel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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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앨버트 위트만 앤 컴퍼니 (Albert Whitman & Compa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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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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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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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넬리아 모드 스펠만 (Cornelia Maude Spel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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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주인공 '나'는 이렇게 느껴요. 내가 다쳤을 때 누군가 나를 돌봐줘요. 내가 아플 때 누군가 나를 보살펴줘요. 내가 슬플 때 누군가 내 기분이 나아지도록 도와줘요. 나는 알아요. 내가 나를 돌봐줄 누군가를 필요로 한다는 걸요.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나를 필요로 해요. 누군가가 아플 때 나도 마음이 아파요. 그래서 누군가 아플 때 나는 보살펴줬어요. 누군가가 슬퍼할 때 나는 그가 기분이 좋아지도록 도와줬어요. 나도 다른 사람을 돌봐줘요. 다른 사람들도 내가 느끼는 것처럼 똑같이 느껴요. 나는 놀림받는 걸 싫어해요, 그래서 나도 남을 놀리지 않아요. 나는 강요받는 것도 싫어해요, 그래서 남에게 강요하지 않아요. 나는 친절해요 왜냐하면 나도 누가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는 게 좋거든요... 내가 상대방을 돌보면 상대방도 나를 돌봐줘요. 나는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다른 사람들에게 대해줄래요!> 다른 사람을 돌보는 것은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 필수적인 것이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가치 있다는 신념을 반영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에게 만족감과 행복감을 느끼게 해준다.
오늘날 사회는 아마도 예전보다 더 어린아이들에게 공감대를 느끼게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짤막한 그림책에서 저자는 아이들에게 그들이 아프고, 상처받고, 행복하지 않은 그러한 순간에,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돌봐준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거나 돌봄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아이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해준다.
내가 힘들 때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듯이, 다른 사람들이 힘든 상황에 처할 때 그들이 느끼는 것과 필요로 하는 것에 대해 이해하고 도움을 주자는 저자의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있는 아동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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