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자연의 발자국 |
Weekly 111호 |
|
 |
 |
원제 |
: 100 Traces et emprintes faciles a voir |
 |
저자 |
: 베르나드 로이에 (Bernard Loyer) |
 |
출판사 |
: 나땅 (Nathan) |
 |
출판년도 |
: 2000 |
 |
페이지 |
: 158쪽 |
| |
 |
|
|
|
|
|
 |
|
|
|
|
| 베르나드 로이에 (Bernard Loyer) |
|
| 환경교육학에 전문가인 베르나드 로이에는 10년간 박물관에서 협력자로 활동하였고, 자연과 생태학의 신문작가협회 회원이며 Cap Nature 에이전시의 이사이다. |
|
|
|
|
 |
|
|
|
| |
▣ 목 차 -물 속, 둑/바닷가 -삼림 속 -초원, 밭 -정원 -산 속
▣ Short Summary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상의 땅에 대해 관찰하고 싶거나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실용적인 가이드북이면서 동시에 동물들의 발자취에 관련된 모든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자연의 발자국> 여기서는 여러 동물들이 자연 속에 남겨둔 지표들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알아볼 수 있고,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들의 발자국들을 생생한 그림으로 하나씩 전부 소개한다는 점이다. 각 생태 지역별로 분류해서 물 속, 삼림 속, 초원이나 밭, 정원, 산 속에 서식하는 동물들에 대한 자세하고 유용한 정보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그들의 발자취와 발자국생김새까지 우리에게 보여준다. 한가지 동물을 소개함에 있어서 겉모양 생김새에서부터 서식지며 습성이며 특징들까지 우리가 평소 잘 모르고 있는 일반적인 것들에 대해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동물들마다 각기 그 발자국 모양들이 서로간에 얼마나 다른지 또한 쉽게 비교해볼 수 있다.
자연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어하는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동물들에 대해 관심 있어하는 아이들에게도 권장할 만한 책이다. 동물들에 대한 지식을 쌓는데 도움을 줄 수 있고, 청소년들을 위한 과학, 자연 학습서로서의 기능도 가지고 있다. 한 권의 책을 통해 약 100여가지 동물들의 흔적에 대해서 쉽게 보고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총 5장으로 나누어져 있고 각 장이 끝나는 부분에서는 앞에 다루었던 내용들에 대해 요약한 정보들을 덧붙이면서 독자들이 그 동안 읽은 부분들에 대해 다시금 정리해볼 수 있도록 해준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