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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소녀와 곰 세 마리 |
Weekly 18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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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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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조안 갤럽 (Joan Gall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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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러닝 프레스 (Running P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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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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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4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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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너무나 많이 듣고 읽은 이야기! 하지만 계속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클래식 이야기 중 하나인 '금발 소녀와 곰 세 마리'를 새로운 일러스트로 다시 만나보면 어떨까? 아이들이 잠잘 때 들려주기도 하고 아이들이 읽고 또 읽게 되는 '금발 소녀와 곰 세 마리'를 새로운 작가와 함께 다시 찾아가 보자. 아기자기한 꽃들로 이루어진, 숲 속을 아이들이 너무나 잘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들과 그에 어울리는 이야기가 아이들을 또다시 사로잡을 것이다. 아기 곰은 아빠 곰, 엄마 곰과 함께 숲 속 깊은 곳 오두막집에 산다. 어느 날, 아침으로 엄마 곰은 스프를 준비하지만 아기 곰은 너무 뜨거워한다. 세 마리 곰 가족은 스프가 식는 동안 산책을 떠나기로 한다. 하지만 세 마리 곰이 산책을 나간 사이 숲 속에 놀러 나왔다가 길을 잃은 금발 소녀는 그 곰의 가족이 사는 오두막집을 발견하고 집에 들어가게 된다. 소녀는 아기 곰의 스프를 다 먹고, 집안에서 아기 곰의 의자에 앉다 의자를 부수고, 아기 곰의 침대에서 잠이 든다. 산책을 마치고 맛있는 스프를 다시 먹기 위해 온 세 마리 곰은 집 문이 열려 있고, 집이 난장판이 되어있는 모습에 깜짝 놀란다. 드디어 아기 곰은 자기의 침대에서 자고 있는 소녀를 발견하고 소리친다. 소녀는 아기 곰의 소리에 깨어나 세 마리 곰을 보고 너무 놀라 도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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