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꼬마 코끼리 앨버트와 타조 에밀리 |
Weekly 187호 |
|
 |
 |
원제 |
: Emily and Albert |
 |
저자 |
: 잰 오머로드 (Jan Ormerod) |
 |
출판사 |
: 크로니클 북스 (Chronicle books) |
 |
출판년도 |
: 2004 |
 |
페이지 |
: 40쪽 |
| |
 |
|
|
|
|
|
 |
|
|
|
|
| 잰 오머로드 (Jan Ormerod) |
|
|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난 잰 오머로드는 뉴욕 타임즈에서 아이들의 섬세한 내면의 세계까지도 잘 표현하는 작가로 소개되었으며 50권 이상의 아동 도서 저자이기도 하다. 현재 영국에 살고 있다 |
|
|
|
|
 |
|
|
|
| |
▣ 목 차 1. 앨버트의 기다란 코 2. 딸꾹질 하는 앨버트 3. 앨버트와 에밀리의 댄스! 4. 감기 걸린 앨버트 5. 책 읽는 앨버트와 에밀리
▣ Short Summary 우정은 어떤 것인지 아이들에게 느끼게 해주길 원한다면? 늘 붙어 다니는 단짝 친구인 꼬마 코끼리 앨버트와 타조 에밀리. 서로에게 힘이 들 때 도움을 주고 같이 책을 읽기도 하며 언제나 다정하게 서로의 곁을 지켜주는 귀여운 앨버트와 에밀리! 짧고 주근깨가 많이 있는 코를 가진 타조 에밀리는 길고 커다란 코를 가진 꼬마 코끼리 앨버트처럼 냄새를 잘 맡는다. 하지만 앨버트의 코로는 샤워도 할 수 있고, 꽃을 꺾을 수도 있고, 에밀리를 들어 올릴 수도 있다. 늘 앨버트의 기다란 코의 도움을 받는 에밀리. 그러던 어느 날 에밀리에게도 앨버트를 도와줄 수 있는 기회가 온다. 앨버트는 딸꾹질을 하게 되고 에밀리는 앨버트의 딸꾹질을 멈추게 하기 위해서 숨을 쉬지 않고 물을 마시게 하며 또 물구나무를 서게 한다. 앨버트의 딸꾹질은 에밀리의 도움으로 멈추게 되고.. 그 이후 감기에 걸린 앨버트를 에밀리는 정성스럽게 돌봐준다. 앨버트는 에밀리의 도움으로 길고 긴 코를 담요로 둘둘 말고 코에 체온계를 꽂아 체온도 잰다. 하지만 아픈 앨버트를 정성스럽게 돌보는 에밀리가 밖으로 놀러 나간 틈을 타 담요를 벗어버리고 용감하게 자전거를 타고 밖으로 나가는 앨버트. 커다란 몸을 작은 자전거에 실은 앨버트의 모습은 귀엽기만 하다. 맘보와 탱고, 살사까지 뚱뚱하지만 모든 춤을 다 잘 추는 앨버트는 발레를 너무나도 예쁘게 추는 에밀리와 같이 발레를 하기도 한다. 항상 곁에서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친구 앨버트와 에밀리! 가냘픈 에밀리가 작은 부리로 커다란 덩치를 자랑하는 꼬마 코끼리 앨버트의 코를 담요로 둘둘 말아주는 모습, 같이 소파에 앉아 정겹게 책을 읽고 함께 샤워를 하며 장난치고 춤을 추는 등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삽화들은 그들이 얼마나 서로에게 필요한 친구인지 생생히 보여준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