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내 주머니 속 시간 Weekly 192호
원제 : Ho il Tempo in tasca
저자 : 마뉘엘라 모나리 & 에블린 다비디 (Manuela Monari & Evelyn Daviddi)
출판사 : 일 푼토 디콘트로 (Il Punto d'Incontro)
출판년도 : 2001
페이지 : 30쪽
 
아동 > 아동
마뉘엘라 모나리 & 에블린 다비디 (Manuela Monari & Evelyn Daviddi)
 

▣ Short Summary
항상 아침마다 시끄럽게 울려대는 알람 소리에 일어나는 폴은 오늘도 어김없이 요란한 알람 소리와 매일 엄마의 일어나라는 외침 속에 잠을 깬다. 항상 쫓고 쫓기는 아침 시간을 반복하는 폴. 너무나 바쁜 폴은 이제 침대에 누워 폴에게 스케이트를 빌려주었던 소녀인 소피아를 생각할 시간도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늘 바쁘고 시간이 없는 것에 익숙한 폴은 그에게 '멈춰'라고 말하며 '시간'이라는 이름을 가진 노란 색 옷을 입은 작은 친구를 만난다. 그 친구는 폴이 항상 무언가를 바쁘게 준비하려 하면 옆에서 '아직 시간은 있어. 천천히 해도 돼.'라며 폴에게 말해준다. 그리고 '시간'은 사람들이 시간을 써버리려고만 하고 시간을 벌려고는 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시간에서 도망치려 하지말고, 시간을 나쁘게 쓰지도 말고, 또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항상 웃으면서 시간과 함께 하라고 가르쳐 준다.
'시간'이라는 친구한테서 배운 시간에 대한 가르침들로 폴은 이제 더 이상 시간에 쫓기지도 바쁜 일상을 보내지도 않는다. 학교에 갈 때 서두르지 않아도 되고 엄마의 잔소리를 듣지 않아도 된다. 폴은 '시간'이라는 친구의 도움으로 우리들의 삶이 단지 시간을 쫓는 '빨리빨리' 지내는 삶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 정말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려면 시간을 충분히 갖으면서 현명하게 시간을 쓰는 방법을 알아야 하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또 자신의 일을 위해서, 중요하고 위급한 어떤 문제들을 위해서 시간을 써야하지만 역시 자기 자신을 위해서 즉 친구들과의 우정을 위해서, 휴식을 위해서도 시간을 써야한다는 것을 배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시간에 대해 생각해보고 시간을 어떻게 올바르게 이용하는지 가르쳐 주는 것은 어떨까? 이야기식 구성과 함께 상황에 따라 등장인물들의 대화를 그림과 함께 약간의 만화적인 방식으로 구성한 이 책은 아이들이 시간을 배우는데 있어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