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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타조 이야기 |
Weekly 19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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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Débordé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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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티 (At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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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칼레이도스코프 (Kaleidoscop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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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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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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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한 타조 가족이 있었다. 타조 엄마와 아빠 사이에는 4마리의 아기 타조가 있었다. 오스카와 오드레이, 올가 그리고 오렐이 그들이다. 그들은 너무나 귀여워서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다. 타조 엄마는 아기 타조들을 목욕시켜주고 바람으로 털을 말려주고 먹이를 집어다 먹이며 사랑스럽게 새끼들을 키웠다. 오스카와 오드레이, 올가와 오렐도 엄마 타조를 많이 사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 타조가 사라진다! 그렇게 아기 타조들을 사랑했던 엄마 타조는 어디로 간 것일까? 아기 타조들은 엄마를 찾아 나서기로 하는데...
기다란 타조의 다리를 더 돋보이게 하려는 듯 기다랗게 구성된 이 책은 양 페이지를 연결하여 삽화를 보여주기도 하며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더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도록 이루어져 있다. 엄마 타조가 아기 타조를 목욕시켜주는 모습, 아기 타조들이 엄마 타조의 털 속에서 노는 모습, 엄마 타조가 사라진 후 아기 타조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 등 생생한 삽화를 통해 귀여운 타조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은 총 3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기 타조 이야기'외에도 '코끼리 가족의 이사가기'와 '더 자라고 싶은 아기 기린'이 있다. '코끼리 가족의 이사가기'는 코끼리 엄마와 아빠가 쌍둥이 코끼리를 낳은 후 너무 좁아진 집에서 살 수 없어 아기 코끼리들에게 이사를 가자고 하지만 그들이 살던 예쁜 집을 떠나기 싫어하는 아기 코끼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더 자라고 싶은 아기 기린'은 아빠 기린과 엄마 기린처럼 얼른 자라서 멋있는 기린이 되고 싶어하는 아기 기린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각 이야기 속의 삽화들은 타조, 코끼리, 기린 등 동물들마다의 특색 있는 모습을 더욱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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