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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전쟁 이야기 |
Weekly 19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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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Warfare in the Medieval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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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크리스 마셜 (Chris Marsh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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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브라운 레퍼런스 (Brown Refere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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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1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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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8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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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 마셜 (Chris Marsh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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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랜서 작가이며 수많은 책의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아이들을 위한 군대와 역사 이야기를 주제로 한 책을
저술하고 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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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 초기 비잔틴 제국 2. 이슬람 제국 3. 카롤링거 왕조 4. 바이킹의 위협 5. 노르만 정복 6. 십자군 전쟁 7. 중세 전쟁 8. 몽골족의 침입 9. 백년 전쟁 10. 오스만 제국 11. 새로운 군인 12. 동부의 전투
▣ Short summary 이 책은 로마 제국이 붕괴한 5세기부터 15세기에 걸쳐 일어난 전 세계의 전쟁의 역사 및 전쟁이 어떠한 형태로 변화되어왔는지를 담고 있다. 이 시기에 모든 전쟁과 작전들은 결정적인 전투 단 하나에 의해서 결정되었다. 대부분의 나라들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전쟁에 참가하는 군인들을 지원할 수 있는 부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리고 각 나라의 귀족들은 통치자의 지시를 따를 뿐이었다.
5세기에 있었던 로마 제국의 추락은 많은 병력의 손실을 가져왔고 잃은 병력을 다시 복구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그리하여 대부분의 군대가 많은 수의 훈련되지 않은 시민들과 신병들을 보유하고 있을 뿐이었다. 그러나 주요 지휘 부대의 인물은 기사였다. 세기가 바뀌면서 전문 군인이 출현하였고 그들은 중세의 기사들을 쉽게 짓누르는 훨씬 발전된 무기들을 소유하고 있었다.
각 전쟁이 일어난 시대를 잘 묘사하고 있는 그림들과 지도로 설명해주는 각 제국의 모습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돕고 있다. 또한 어떤 전술을 전쟁에 이용했는지 성의 구조는 어떠했는지 등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중세 시대의 모습을 자세하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전쟁을 통해 전 세계의 역사를 돌아보는 이 책은 '전쟁을 통해보는 역사' 시리즈 중 하나이다. 5세기부터 15세기까지의 세기별로 일어난 가장 크고 중요한 전쟁을 중심으로 역사를 돌아보고 있으며 전쟁 속의 위대한 지휘자들과 주요 무기들 그리고 육지와 바다, 해상에서의 결정적인 전투들도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이 시리즈에는 이외에도 '고대의 전쟁', '르네상스 시대의 전쟁', '18세기의 전쟁', '나폴레옹 시대의 전쟁', '미국 시민 전쟁', '제1차 세계 대전'등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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