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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카의 해바라기 |
Weekly 22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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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あの日をわすれない はるかのひまわ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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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사시다 카즈코 (指田和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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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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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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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4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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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시다 카즈코 (指田和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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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시다 카즈코(指田和子)
1967년 사이타마현 출생. 출판사에서 아이들을 위한 잡지, 가정잡지, 단행본 등의 편집을 통해 프리랜서가 되었다. 고베, 아와지 대지진 때에는 자원봉사로 고베에 가서 피해를 입은 아이들을 보살폈다. 음식이나 농사에 대한 테마 및 북미에도 흥미를 가지고 취재하고 있다.
일러스트 : 스즈키 빈코(鈴木びんこ)
사이타마현 출생. 디자이너로 근무하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일본 아동출판 미술가 연맹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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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코베 대지진에서 동생을 잃어버린 소녀가 동생을 죽은 자리에 핀 해바라기를 보며 다시 힘을 내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야기. NHK에서 방송되어 많은 시청자를 감동시켰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
1995년 1월 17일, 카토 이츠카는, 고베, 아와지대지진에서 동생 하루카를 잃게 된다. 동생을 잃은 충격은 물론, 체육관에서 피난생활, 그리고 삶의 의욕을 상실해가 는 엄마와 아빠를 지켜봐야 하는 힘든 날들이 계속 된다. 한편, 대지진으로 집도 없고 책도 없지만 고등학교 수험을 봐야만 하는 이츠카. 도시락조차 준비를 못해 걱정하고 있는데 자원봉사 언니가 이츠카를 위해 따뜻한 도시락을 싸서 주는 등 가 슴 따뜻한 경험도 하게 된다.
대참사 있었던 그 해 여름, 동생이 죽은 장소에 큰 해바라기가 피었다. 주변의 사람들이 <하루카의 해바라기>라고 불러주었고, 그 해바라기는 대참사를 상징하는 꽃이 되면서 거리에 해바라기를 심는 운동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처음에 이츠카는 동생 생 각이 나서 해바라기를 바라보는 것조차 괴로웠다. 하지만 몇 년 동안 동생의 이름이 붙은 해바라기를 심으면서 이제는 사람들과 동생의 이야기를 하고, 자신도 무언가 도 움이 되는 것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를 가지게 된다.
그리고 실제로 이츠카는 지진을 극복했던 경험담을 들려주는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고베, 아와지대지진에서 동생을 잃은 소녀의 10년간을 그린 논픽션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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