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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루이즈의 여행 |
Weekly 22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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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Cheese Loui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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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데이비드 마이클 (David Michael Sla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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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화이트캡 북스 (Whitecap 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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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1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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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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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비드 마이클 (David Michael Sla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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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무언가가 치즈 루이즈를 흔들어 깨웠다. 지퍼백 속에 갇혀있었던 루이즈는 그녀의 머리를 냉장고의 신선한 공기 속으로 밀어 넣었다. 당근과 옥수수의 통통한 귀가 루이즈를 바라보았다. 루이즈는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안녕! 나는 치즈 루이즈라고 해.'라며 자신을 소개한다. 그리고 루이즈의 냉장고 속 야채들과 소스들과의 생활이 시작된다. 친구들은 루이즈에게 냉장고 문이 열리고 밝은 불이 켜지면 사람들에게 선택받기 위해서 자신의 가장 멋진 부분을 보여주라고 말한다.
냉장고 문이 열리고 루이즈는 긴장하고 있었다. 그런데 고양이 울음 소리가 나면서 고양이의 발이 냉장고 속으로 쑥 들어온다. 루이즈는 너무나 놀란다. 당근과 옥수수등 친구들은 고양이를 조심하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고양이에게 선택받으면 그냥 바닥에 버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계속 선택받지 못하는 루이즈는 실망에 잠기고 친구들과 루이즈는 못된 고양이를 골탕먹이기로 한다. 루이즈가 가장 중요한 임무를 맡았다. 바로 그것은 고양이의 코에 빨래 집게를 물리는 것이었다. 긴장한 루이즈는 살금살금 고양이에게 다가가 친구들과의 계획을 성공하기에 이른다. 루이즈는 영웅이 된다. 그리고 냉장고에 불이 켜진 어느날 치즈로써 선택도 받게 된다.
겁많던 루이즈가 멋진 치즈 루이즈로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는 이 책은 냉장고 속 야채들과 과일들 소스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각각의 야채들, 과일들, 소스들에 눈, 코, 입 등을 그려 넣어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다. 치즈 루이즈의 재미있는 냉장고 속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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