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버니를 위한 달걀 Weekly 231호
원제 : Bravo
저자 : 사라 엠마뉴엘 버그 (Sarah Emmanuelle Burg)
출판사 : 노스 사우스 북스 (North-South Books)
출판년도 : 2005
페이지 : 26쪽
 
아동 > 아동
사라 엠마뉴엘 버그 (Sarah Emmanuelle Burg)
 

▣ Short Summary

토끼 버니는 닭인 치킨에게 다가가 자신을 위해 알을 하나 나아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치킨은 너무 어려 자신은 아직 알을 낳을 수 없다고 말한다. 치킨은 버니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 다른 동물들에게 알을 부탁하러 간다.

버니와 치킨이 처음 찾아간 동물은 말이었다. 정중히 말에게 알을 하나 낳아달라고 부탁하자 말은 자신은 사람들을 태우기 위해 이 곳에 있는 것이라며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버니와 치킨은 돼지에게 부탁하러 간다. 돼지는 자신의 새끼 돼지들을 돌보느라고 바쁘다며 역시 거절한다. 강아지는 농장을 관리해야 한다며 안된다고 하고, 젖소는 농부를 위해 우유를 짜야한다며 거절한다. 두더지는 지구를 통과하는 깊은 터널을 만들어야 해서 안된다고 한다. 결국 버니와 치킨은 암탉들에게 부탁을 하러 간다. 그러자 한 암탉이 버니와 치킨에게 말한다. '치킨, 너도 충분히 알을 낳을 수 있어!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줘봐!' 치킨은 눈을 딱 감고 있는 힘껏 힘을 준다. 그러자 치킨은 드디어 자신의 첫 번째 알을 낳는다.

치킨은 자랑스럽게 버니를 부르고, 말한다. '버니! 나의 첫 번째 알이야!' 그리고 버니에게 달걀이 왜 필요한지 물어본다. 그러자 버니는 비밀이라고 말하는데... 버니는 알에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알이 필요했던 것이다.

귀여운 치킨과 버니가 알을 얻기 위해 동물 친구들을 만나며 벌이는 이야기이다. 이야기를 통해 각 동물마다 무엇을 하는지도 보여주고 있다. 말은 사람들을 태우는 일을 하고, 젖소는 농부를 위해 우유를 짜야 하며, 두더지는 땅굴을 만드는 일을 하는 것을 그림을 통해 보여준다. 사랑스러운 치킨과 버니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