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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와 '조'가 변했어요! Weekly 239호
원제 : The Scary Show of Mo and Jo
저자 : 하노취 피벤 (Hanoch Piven)
출판사 : 러닝 프레스 (Running Press)
출판년도 : 2005
페이지 : 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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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취 피벤 (Hanoch Piven)
 

▣ Short Summary

모와 조는 사이 좋은 남매이다. 그들은 재미있는 쇼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 쇼는 바로 모와 조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할 수 있는 것으로 변장하는 쇼이다. 모는 자기가 보았던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마녀로 변장하겠다고 한다. 코에 고구마를 붙이고, 마늘로 이빨을 대신하고, 빗자루 모자를 머리에 쓰고 마녀로 변신한다. 그리고 조에게 겁을 준다. 조는 모에 맞서서 더 멋진 마법사로 변장하겠다고 한다. 빨간 고추를 코에 붙이고, 커다란 대걸레의 봉을 떼어내어 수염을 만든다. 김밥으로 눈을 붙인다. 그러자 모는 자신은 마술을 써서 고양이로 변신할 수 있다고 한다. 피자 두 조각을 각각 귀에 붙이고, 빨대로 기다란 수염을 만들어서 붙인다. 그리고 고양이로 변신한다! 또 조도 생쥐로 변신한다. 종이 접시를 양쪽 귀에 붙이고, 세모 모양의 치즈를 코에 붙여 생쥐로 변장한다. 사자와 공룡으로도 변신하는 모와 조! 그런데 그들에게 갑자기 무서운 소리가 들려오고...

이 책은 아이들이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것들인 빗, 빨대, 빗자루, 고구마, 김밥, 마늘 등 음식부터 물건 등 다양한 것들을 이용하여 변장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주인공인 남매, '모'와 '조'는 마녀로, 고양이로, 생쥐로 또 사자와 공룡으로 변장한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치 있는 이들 남매의 재미있는 변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