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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서는 거야! Weekly 241호
원제 : Rebound
저자 : 에릭 워터스 (Eric Walters)
출판사 : 피츠핸리 & 화이트사이드 (Fitzhenry & Whiteside)
출판년도 : 2004
페이지 : 262쪽
 
아동 > 아동
에릭 워터스 (Eric Walters)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학생들에게 직접 소설을 쓰도록 가르치고 있다. 여러 권의 아동 소설을 출간했으며 Silver Birch상 수상작가이다.
 

▣ Short Summary


션은 올해는 다를 것이라고 단언한다. 작년처럼 힘든 고통 속에서 있지 않을 것이다. 그가 농구팀을 새로 만드는 것이 다른 오랜 친구들을 버리는 것을 의미하지만 션은 농구팀을 만든다. 데이비드도 역시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데이비드에게 있었던 큰 사고는 데이비드를 어린 나이에 휠체어에 가두게 했고, 앞으로 그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지에 대해 너무나 힘든 고통을 주었다.

각자 힘든 시절을 겪은 션과 데이비드는 친구가 되고, 아름다운 우정을 쌓아간다. 한 친구의 힘은 다른 한 친구의 약점을 보완해 주며 성장한다. 이 소설은 농구를 통해 두 소년의 이야기를 션의 눈에서 그리고 있으며, 성장해 가면서 겪는 그들의 자연스러운 감정을 설득력 있게 묘사하고 있다.

아이들은 휠체어에 의지해야만 하는 데이비드의 모습을 통해, 데이비드가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는 장애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데이비드를 사람들이 다르게 대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배울 수 있다. 우리가 장애인들을 다르게 대한다면, 그들은 자신들에게 무엇인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즉 그들이 자신들의 장애가 있는 신체의 한 부분을 다시는 쓸 수 없다는 것을 각인하게 되고 상처를 입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장애인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들을 어떻게 존중해줄지에 대해서 두 소년의 아름다운 우정을 통해 이야기한다.

2000년 '레드 메이플 상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