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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아저씨가 아파요 |
Weekly 24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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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El senor gusto y la higie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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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파티마 데 라 자라 & 제라르도 도밍게즈 (F tima de la Jara y Gerardo Dom ngue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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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피어슨 에듀케이션 앨햄브러 (Pearson Education Alhamb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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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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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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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마 데 라 자라 & 제라르도 도밍게즈 (F tima de la Jara y Gerardo Dom ngue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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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마 데 라 자라와 제라르도 도밍게즈는 스페인에서
아동책 저자로 매우 유명하다.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함께 많은 책을 저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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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사람의 감각에 대해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는 시리즈로 시각, 촉각, 청각, 후각, 미각 등 총 5가지 주제로 5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5감각을 각각의 재미있는 캐릭터로 설정해 각각의 감각들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설명하고 있으며, 각 책의 끝부분에서는 각각의 감각이 우리의 몸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도 설명하고 있다. 독특한 그림들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욱 자극하며 우리 몸의 5감각에 대해 쉽게 읽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눈' 아가씨와 폭풍> 음식 맛에 있어 전문가인 '미각' 아저씨는 해변에서 바비큐 파티를 벌이기 위해 이웃들을 초대한다. 그들은 모두 행복하다. 하지만 모든 것을 보는 것에 있어 탁월한 솜씨를 지닌 '눈' 아가씨는 매우 불안하다. 왜냐하면 그녀가 어렸을 때 할머니와 함께 배를 타고 낚시를 하러 갔다가 폭풍우에 배가 휩쓸려 배를 젓는 노를 잃어버린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해변에만 가면 폭풍이 또 일어날까 봐 그녀는 매우 불안해 하는데... <'귀' 아저씨와 쌍둥이 동생> 어느날 아침, '귀' 아저씨는 수년동안 만나지 못했던 그의 쌍둥이 동생이 있다고 이웃 친구들에게 말한다. '귀' 아저씨의 쌍둥이 동생은 일을 하기 위해 서커스단에 들어가게 되고, '귀' 아저씨는 동생의 초대를 받는다. '귀' 아저씨는 이웃친구들과 함께 동생의 서커스를 보러가는데...
<'냄새' 아저씨가 아파요> 어느 화창한 봄날, '냄새' 아저씨의 이웃 친구들은 그를 매우 그리워한다. 그들은 '냄새' 아저씨의 집을 방문하게 되고 아픈 '냄새' 아저씨를 보게 된다. 그가 아파서 밖을 나갈 수 없자 모든 것을 잘 볼 수 있는 '눈' 아가씨가 그에게 그녀가 보는 모든 것을 이야기해주고, 모든 것을 잘 들을 수 있는 '귀' 아저씨가 새들의 노랫소리를 똑같이 들려준다. 모든 것들의 맛을 보는데 능숙한 '맛' 아저씨는 아픈 '냄새' 아저씨에게 비타민 주스를 준비해 준다. 모든 것의 느낌을 감지하는데 뛰어난 '촉각' 아저씨는 빨간 코에 크림을 발라준다. '냄새' 아저씨의 모든 친구들은 그를 정성껏 돌보고, 그의 병이 다 낫자 모두 함께 해변에서 파티를 연다.
<'맛' 아저씨의 음식들이 썩어가고 있어요> 다른 이웃 친구들과 달리, '맛' 아저씨는 결코 청소할 시간이 없다. 그는 모든 시간을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는데 보낸다. 그래서 밤이 되면, 너무나 피곤해서 바로 잠들어 버린다. 그는 멈추지 않는 음식 주문을 처리하느라 너무나 바쁘다. 그래서 집 천정은 거미줄로 가득하고 벌레들이 음식을 넘보기까지 한다. 결국 그의 음식들은 썩는다. '맛' 아저씨는 결국 주문을 더 이상 받지 않는다. 그리고 울음을 터뜨린다. '냄새' 아저씨는 그를 돕기 위해서 찾아오고 집안 가득한 썩은 냄새들을 없애는데...
<'촉각' 아저씨를 구해주세요> '촉각' 아저씨는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모험을 즐긴다. 어느 눈오는 날, 이웃 친구들이 눈이 위험하다고 이야기하지만 눈길을 산책하러 나선다. 그래서 숲 속 멀리까지 간다. 그 많은 눈으로 인해 길은 아주 미끄러워지고 '촉각' 아저씨는 넘어지고 만다. 주위에는 아무도 그를 구해줄 사람이 없다. 하지만 '귀' 아저씨가 멀리서 들려오는 '촉각' 아저씨의 살려달라는 소리를 듣고, 그를 도우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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