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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즈의 일기 |
Weekly 24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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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Journal Sans Fa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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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마리 & 로젤린 베르탱 (Marie & Roselyne Bert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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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라죠 에디뙤르 (Rageot-Edite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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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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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2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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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 & 로젤린 베르탱 (Marie & Roselyne Bert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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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년 생으로 마르세이유에서 프랑스어 선생님으로 재직했다. 성인과 아이들을 위한 여러권의 책들을 출간했다. 스키와 독서를 즐기며, 연극과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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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요즘 인터넷을 통해 중, 고등학생들의 일명 '얼짱' 사진들이 쏟아지고 있다. 스타를 발굴해내는 연예기획사의 직원들은 이러한 사진을 바탕으로 '재목'을 고르는 데 참고한다고 한다. 한 중학생 소녀는 자신의 '얼짱' 사진으로 기획사에서 학교까지 찾아왔다고 한다.하지만 그 소녀의 사진이 실물과 너무 달라 기획사의 직원들은 깜짝 놀랐다고 한다. 즉 아이들이 외모에 너무 신경을 써서 자신의 모습을 컴퓨터로 '조작'한 것이다. 10대들에게 외모는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외모가 정말 아이들에게 그들이 성장하는데 있어 중요한 영향을 주는 것일까? 이 책은 사춘기 아이들에게 엘리즈라는 이름을 가진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진실 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엘리즈는 레스토랑을 운영하시는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 외동딸로 올해 15살이다. 엘리즈에게는 고민이 있다. 키는 159cm인데 몸무게가 62kg이다. 레스토랑을 하시는 부모님 덕분에 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일까? 늘 살 때문에 스트레스 받던 엘리즈는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일기를 쓰기로 한다. 드디어 6개월 후 무려 20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한다. 엄마의 엘리즈의 살에 대한 걱정과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엘리즈의 다이어트에 영향을 준 것일까? 엘리즈는 다이어트 후에 무엇을 얻었으며, 또 무엇을 잃었을까? 엘리즈가 살을 빼기로 결심하면서 쓰기 시작한 일기 형식으로 구성된 이 책은 엘리즈와 같은 나이 또래의 아이들에게 진실 된 아름다움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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