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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밤에 떠난 여행 |
Weekly 24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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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Midnight B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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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폴린 피스크 (Pauline Fis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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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라이언 퍼블리싱 (Lion Publis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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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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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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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린 피스크 (Pauline Fis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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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살 때 작가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여러 권의 소설과 시집을
출간했으며, 역사, 전설 등에 관심이 많다. 걷는 것을 좋아하고, 독서, 영화 보는 것을 즐긴다. 현재 영국에 살고 있으며,
5명의 아이들을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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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보니라는 이름의 소녀는 보니를 구속하려 드는 엄마 그리고 할머니와 살고 있다. 결코 혼자 독립하지 못한 채 그들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보니는 그래서 사람들에게 만일 누군가가 그녀들과 살고 있다면, 아무도 그들로부터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보니는 한 이웃 친구가 파란색 기구를 커다랗게 부풀리는 것을 보고, 친구에게 부탁해 기구를 타고 집을 떠난다. 드디어 엄마와 할머니의 그늘에서 벗어난 것이다. 아무런 준비 없이 떠난 보니. 보니는 바로 "하늘 옆에 있는 세상"에 도착한다. 그리고 그 곳이 자신이 살았던 세상의 모습과 너무나 똑같아서 놀란다. 자신이 늘 보아왔던 똑같은 사람들과 똑같은 빌딩들이 있었다. 그 새로운 세상에서 보니는 자신이 늘 꿈꿔왔던 한 가족을 만난다. 보니의 새로운 세상 속에 있는 가족이다. 그녀의 두 번째 가족에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어린 여동생이 있었다. 보니는 그들과 아주 편안하면서도 행복한 생활을 한다. 하지만 불행히도 보니의 할머니는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보니를 찾아와 자신의 손녀인 보니의 일거수일투족을 세심히 살피는데... 보니는 자신의 원래 집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것일까? 1990년 아이들을 위한 책의 '그랑프리' 수상작으로 아마존에서 독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책을 펼친 순간부터 책을 놓을 수 없었다. 난 내가 주인공 보니처럼 느껴졌다. 보니에게 일어나는 일이 무슨 일이든 같이 느낄 수 있었다. 보니는 그녀가 가족을 떠날 때까지 그녀가 가졌던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들이었는지 깨닫지 못했다. 파란 기구를 타고 들어간 새로운 세상에서 보니는 진실로 꿈꿔왔던 이상적인 한 가족을 만난다. 보니는 그들과 함께 지내는 것이 너무나 좋았고 다시는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보니는 그녀가 그 곳에 있는 이유는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또 누구나 싫어하는 것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시도해볼 수 있다는 것도 배운다. 보니의 이야기를 알고싶다면, 보니와 함께 신비한 세상 속으로 떠나라! <아마존 독자 서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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