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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9살 생일 |
Weekly 25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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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La nuit de mes neuf a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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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벵상 뀌베이에, 샤를롯뜨 (Vincent Cuvellier, Charlotte Lega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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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에디시옹 뒤 로위에르귀 (Editions du Rouer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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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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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8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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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벵상 뀌베이에, 샤를롯뜨 (Vincent Cuvellier, Charlotte Lega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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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벤자민은 9살 생일을 맞는다. 엄마와 아빠는 벤자민을 위해 아주 멋진 자전거를 선물로 준다. 하지만 이건 단지 첫 번째 선물일 뿐이었다. 더 멋있는 두 번째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바로 벤자민이 너무 좋아하는 안느였다. 벤자민이 가족들과 생일 파티를 하고 자전거를 막 선물 받았을 때, 안느가 벤자민의 집에 온 것이다. 벤자민은 너무 놀랐다. 하지만 예상치 못했던 멋진 두 번째 선물인 안느는 벤자민의 집 문 앞에서 울고 있었다. 벤자민은 안느를 위로해주러 선뜻 나서지 못한다. 늦은 밤에 벤자민의 집에 온 안느에게 엄마와 아빠는 자고 가라고 말한다. 안느도 벤자민의 집에 머무르기로 결정한다. 왜냐하면 벤자민이 항상 안느의 곁에 있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벤자민이 안느의 슬픔을 다 위로해 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안느의 엄마는 아프다. 그래서 항상 방에서 나오지 않고 혼자 울기도 하신다. 늘 그런 엄마의 모습에 안느는 상처를 입었다. 엄마의 사랑이 그리웠던 안느. 하지만 안느의 아픔이 점차 덜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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