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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이야기 |
Weekly 26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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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Tracking Triple Sev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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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제이미 베스테도 (Jamie Baste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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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피츠핸리 & 화이트사이드 (Fitzhenry & White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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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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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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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미 베스테도 (Jamie Baste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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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자연, 자연의 역사와 관련해 많은 책을 저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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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엄마의 죽음으로 여전히 슬퍼하고 있던 벤지라는 이름의 소년은, 이제 어리광 부리는 어린아이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엄마의 죽음은 벤지에게 큰 상처로 다가왔지만, 벤지는 슬픔을 이겨내고 어른으로 거듭나려 한다. 어느 날, 벤지는 아빠의 다이아몬드 광산에 가게 되고 광산 근처에서 곰에 대해 연구하는 2명의 학자들을 만난다. 그들은 그들이 '777'이라고 이름 붙인 한 회색 곰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었다. 곰은 그들이 곰에 대해 자세히 관찰하기 위해 접근하려할 때마다 위협을 했다. 곧 벤지는 2명의 학자와 친구가 되고, 함께 곰에 대해 관찰하게 된다. 그리고 벤지는 곰의 생활을 관찰하며, 곰들의 일상 생활을 목격한다. 그러면서 곰의 탄생과 죽음까지도 지켜본다. 그리고 벤지는 곰들이 사람들에게서 벗어나 자유를 얼마나 갈망하는지,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유라고 생각한다... 곰이 사람들에 대해 느끼고 생각하는 이야기와 벤지가 곰을 바라보는 시선을 잘 표현하고 있다. 자연의 동물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일까? 벤지와 함께 자연 속으로 들어가 동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보자.
"10세부터 110세의 나이까지 모든 연령이 함께 읽어도 좋은 책! 특히 북극에 매료되는 사람이라면!" - 옐로우나이퍼
"매혹적이면서 자연에 대한 정보도 마음껏 얻을 수 있는 책! 위험과 사랑이 가득한 상상력에 불을 지피는 매력적인 이야기!" - 뉴스 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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