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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의 파리 여행기 Weekly 291호
원제 : Murphy meets Paris
저자 : 해리엇 지퍼트 & 에밀리 보램 (Harriet Ziefert & Emily Bolam)
출판사 : 크로니클 북스 (Chronicle books)
출판년도 : 2004
페이지 : 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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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엇 지퍼트 & 에밀리 보램 (Harriet Ziefert & Emily Bolam)
글작가와 그림작가가 함께 여러 권의 아이들 책을 펴냈다. 그리고 그들의 책은 독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 책은 글작가가 파리에 있는 강아지를 위한 호텔과 관련된 기사를 읽은 계기로 만든 책이다.
 
▣ Short Summary

강아지 머피는 소녀를 따라 파리에 가게 된다. 비행기 화물칸에 실려 가게 된 머피는 너무나 피곤하다. 그래서 파리에 도착해서 계속 심통만 부린다. 소녀가 밥을 주어도 먹지 않고, 호텔 입구의 아저씨에게도 “봉주르”라는 인사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호텔에서 머피를 위한 특별한 침대에서 잠을 푹 잔 뒤로는 아침도 잘 먹는다. 하지만 아침을 먹은 후에는 계속 쉬기 좋은 침대로만 가려고 한다. 그런 머피를 데리고 소녀는 뤽상부르그 공원에 나가는 데 성공한다. 머피는 프랑스 강아지들과 친해져보려 하지만 프랑스 강아지들은 머피의 미국식 방식을 맘에 들어 하지 않는다. 공원을 나와 소녀와 머피는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한다. 아주 긴 줄을 이루며, 사람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머피는 참을성 있게 기다렸다. 그리고 드디어 입장한 소녀와 머피. 머피는 초상화에 관심이 아주 많았다.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머피는 길거리 화가 앞에서 포즈를 잡고 자신을 그려달라고 한다. 피카소도 머피보다 더 훌륭한 모델은 만나지 못했을 거라고 소녀는 생각한다...

이 책은 소녀와 강아지 머피의 파리 여행기이다. 뤽상부르그 공원,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등 파리의 주요 장소들을 방문해 그곳의 이야기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