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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여름 |
Weekly 29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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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Anywhere but 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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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애델 듀크 (Adele Due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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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피츠핸리 & 화이트사이드 (Fitzhenry & White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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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19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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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1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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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델 듀크 (Adele Due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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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이 책의 배경이 되는 캐나다의 한 시골 마을인 새캐츄원에서 남편과 5명의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1986년부터 전문 작가로 활동해왔으며, "새캐츄원 작가 연합상"을 비롯해 다수의 아동 문학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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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과연 소녀의 아빠가 그것을 훔친 것일까?” 11살 소녀, 마조리는 여름이 기다려지지 않는다. 매년 여름엔 농장에서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또 아기도 돌봐야 한다. 농장을 하는 마조리의 집은 그리 상황이 좋지 않다. 마조리의 부모님은 늘 하루 종일 열심히 일을 하시지만 집안 형편은 좀처럼 좋아지지 않는다. 마조리도 부모님을 도와 하루 중 절반은 아기를 돌보는데 보내고 나머지 시간은 집안일을 돕는다. 게다가 가장 친한 친구인 팸은 밴쿠버로 이사를 가버렸다. 그래서 요즘엔 너무나 재미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나마 가까이 사는 이웃친구인 크래그가 있지만 마조리는 크래그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다. 크래그는 마조리를 마가린이라 부르며 놀리기조차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농장과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한 한 회사에서 아주 귀중한 농약이 한꺼번에 사라진다. 마조리와 크래그는 함께 라디오를 듣다가 그 사실을 알게 되고, 이번 기회에 둘이 힘을 합쳐 농약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알아보기로 한다. 하지만 마조리의 농장의 오래된 헛간에서 그 농약이 숨겨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고, 마조리는 순간 아버지가 이 도둑질에 연관이 되었을 거란 생각을 하게 된다. 마조리는 가족이 걱정되어 불안에 휩싸인다. 과연 누가 마조리의 헛간에 농약들을 훔쳐다 놓아둔 것일까? 다수의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의 아이들을 위한 미스터리 소설! "작은 시골 마을의 한 농장의 가정에서 태어난 주인공 마조리. 이 책은 마조리를 주인공으로 미스터리한 한 사건을 독자와 함께 파헤쳐 가게 한다. 사건이 가족과 연관되어 있을까 걱정하는 마조리. 그리고 박진감 있게 펼쳐지는 스토리는 작가의 또 새로운 작품을 기대하게 한다!" - 독자 서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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