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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곰의 모험 |
Weekly 31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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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Un ourson sur la banqui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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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브 마리 끌레멍 모르강 (Yves-Marie Clement Morg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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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라죠 에디뙤르 (Rageot-Edite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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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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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4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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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브 마리 끌레멍 모르강 (Yves-Marie Clement Morg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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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 나노크, 탐험을 떠나다 2. 뚱뚱한 바다 표범 3. 나그네 쥐 가족 4. 세 마리의 흰 담비와 만나다 5. 작은 아이, 이누크 6. 부족의 수치 7. 아빠 곰의 교훈 8. 나노크, 사냥을 떠나다 9. 친절한 왕국 ▣ Short Summury
아기 곰 나노크은 세상을 탐험하고 싶어한다. 엄마 곰이 늦은 사냥을 마치고 돌아와 잠이 든 사이, 살금살금 굴 밖으로 나와 얼음 산으로 향한다. 바람이 너무 매섭고 차갑지만 나노크는 꿋꿋하다. 뚱뚱한 바다표범은 탐험을 나서는 아기 곰에게 어림도 없는 일이라며 비웃는다. ‘바다표범의 말을 믿으면 안 된다, 아가야. 바다표범은 자기밖에 모르는 동물이란다.’ 나노크는 엄마의 말을 기억했다. 우연히 만나게 된 나그네 쥐 가족들은 갑자기 달려들어 아기 곰에게 장난을 건다. ‘나노크, 나그네 쥐에게 신경쓰지 말렴. 나그네 쥐들은 노는 것밖에 모르는 작은 동물일 뿐이란다.’ 나노크는 엄마의 말을 기억했다. 또 다시 길을 떠난 나노크는 흰 담비 세 마리를 만났다. 추위에 떨던 나노크는 몸을 녹이고 싶어서 담비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담비들은 날카로운 이를 보이며 음흉하게 웃었다. ‘절대 담비들과 가까이 해서는 안돼. 담비들은 너를 잡아먹으려고 달려들 거야.’ 나노크는 엄마의 말을 기억했다. 험한 세상 속으로 탐험을 나선 나노크, 과연 무사히 엄마 품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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