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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두는 즐겁게 놀았어요 |
Weekly 33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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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Nagib will schubs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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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에바 무진스키 외 (Eva Muszynski and Karsten Te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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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노르드수에드 (Nord Su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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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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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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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바 무진스키 외 (Eva Muszynski and Karsten Te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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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꼬마 코뿔소 난두는 엄마와 함께 평원을 걷고 있어요. 엄마와 난두는 지금 오아시스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 오아시스에 도착하니 동물들이 아주 많아요. 사바나의 모든 동물들이 다 모여 있는 것 같아요. 난두는 동물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싶어요. 난두는 코로 밀어붙이기를 잘해요. 코뿔소들이 가진 특별한 기술이지요. 난두는 물에서 동물친구들과 코로 밀어붙이기를 하며 놀았어요. 저기 보이는 저 기다란 친구도 밀어봐야지. 난두는 기린을 향해 달려갔지만 기린을 밀기는 쉽지 않았어요. 기린친구 레일라가 말하길, 기린들은 밀지 않는대요. 그 대신 기린은 키가 아주 커서 먼 곳까지도 잘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난두와 레일라는 친구가 되어 서로 잘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레일라는 난두처럼 밀기를 해봅니다. 또 난두는 기린을 따라 풀을 뜯어 봅니다. 하루를 신나게 보낸 난두와 레일라는 내일도 만나 놀기로 했어요. ‘내일 레일라한테 또 재미있는 놀이를 알려줘야지’ 난두는 즐겁게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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