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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십대를 위한 청결법 |
Weekly 38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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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No B.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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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마거릿 크럼프 (Marguerite Crum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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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프리 스피릿 (Free Spir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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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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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1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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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거릿 크럼프 (Marguerite Crum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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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몸의 변화가 시작되는 사춘기 시기, 단지 2차 성장이 시작된 것으로만 이해하고 넘어가는 때가 되어서는 안 된다. 변화가 있다는 것은 신체를 가꾸는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다는 의 미가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머리를 깨끗하게 감아도 금세 기름이 지는 현상, 울긋불긋 솟은 여드름으로 얼굴이 화끈거 리는 현상, 화장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여학생, 최근 들어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 입냄새 등등. 이러한 현상들은 이성에 대한 호기심, 외모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복합적으로 발생하 는 십대들의 주요 고민이다.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뭘까? 그것은 바로 변화하는 신체 에 걸 맞는 청결법과 궁금증을 해결해 줄 안내서이다.
이 책은 청소년의 건강법을 설명해주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십대를 위한 청결법>이다. 이 책이 설명하는 십대의 건강법이란, 2차 성징이 일어나면서 변화한 신체를 다루는 법을 알려 주는 것에 기초하고 있다. 여기에 십대의 관심사를 결부하여 결과적으로 신체를 가꾸면서 넓 게는 심리적인 고민까지 해결을 가능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라고 할 수 있다.
초등학교 시절 씻는 것을 가장 싫어했고, 아침에 일어나면 까치집을 지은 머리로 아무 옷이나 주워 입고 학교에 가던 말썽꾸러기 남학생이, 이제는 외출할 때마다 머리를 감고 이를 닦으며, 항상 좋은 냄새가 나는 옷만 입으려고 고집한다. 또 최근에 갑자기 곱슬머리로 변해가는 것 같 아서 머리 손질에도 큰 고민이 있고, 어릴 적 입던 삼각 팬티도 어쩐지 불편하며, 운동화에서는 발냄새가 진동을 하는 까닭에 콤플렉스까지 생길 지경이 되었다.
우리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사춘기 남학생의 모습과 흡사하지 않은가? 이들에게 필요한 것 은 이미 모두 알고 있는 2차 성징에 관한 책이 아니다. 사춘기, 그 후의 일을 책임져 줄 <십대를 위한 청결법>이다. 중학생 조카가 고민 없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주고 싶다면, 예비 사춘 기 꼬마에게 신체를 소중하게 다루는 법을 알려주고 싶다면 반드시 선택해야 하는 책이 될 것이 다. 중국, 인도네시아, 스페인 등 3개국 판권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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