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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케 마케와 엉망진창 요정 |
Weekly 61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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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Kake Make and the Elf of M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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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Lina Zutaute (Lina Zutau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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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Alma Editeur (Alma Edite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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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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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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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a Zutaute (Lina Zutau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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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카케 마케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노는 걸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언제 어디서나 신나게 노는카케 마케의 방은 언제나 어질러져 있어요. 방을 치우라는 어머니와 할머니의 말을 듣지 않은 날, 한밤중에 ‘엉망진창 요정’이 와서 방바닥에 뒹구는 모든 장난감들을 보따리에 넣어서 달로 가 버렸어요! 카케 마케는 요정을 따라갔어요. 엉망진창 요정은 용감한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장난감을 찾고 집에 무사히 가려면 세 가지 시험을 치뤄야 한대요. 첫 번째 시험은 올바른 곳에 장난감을 놓는 거예요(퍼즐). 두 번째 시험은 미로를 무사히 통과해서 마법의 칼과 갑옷을 찾는 거예요(미로). 세 번째이자 마지막 시험은 ‘게으름뱅이 괴물’을 물리치는 거예요. 그런데 실패하면 온 몸에 버섯이 나고, 평생 요정의 집에 같혀 살아야 한대요! 다행히, 용감한 카케 마케는 게으름뱅이 괴물을 물리쳤어요!
다시 방에 도착한 카케 마케는 너무 행복했어요. (그리고 다시는 방을 어지르지 않겠다고 다짐했겠죠? 그런데 그 때, 엉망진창 요정은 부모님의 방에서 어지러진 물건들을 보따리에 담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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