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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슨 가족 (총7부작) |
Weekly 66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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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Kusinerna Karls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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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카타리나 마세티 (Katarina Mazett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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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Alfabeta (Alfabe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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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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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5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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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리나 마세티 (Katarina Mazett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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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생으로,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났다. 1998년 출간한 장편소설 ‘GRABBEN I GRAVEN BREDVID (Le Mec Dans La Tombe D’á Coté)’는 스웨덴에서 50만 부 이상의 판매를 올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전 세계 22개국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영화로도 개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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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Rights Sold- 프랑스, 독일
괴짜 아티스트인 프리다 이모와 함께 섬에서 휴가를 보내게 된 4명의 칼슨가(家) 사촌들이 벌이는 스릴 넘치고 미스터리한 모험 이야기로,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위트 넘치면서도 부드러운 문체로 쓰여진 이 소설은 스웨덴에서 18,000부, 프랑스에서는 지난 5월 이후 현재까지 20,000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앞으로 3권이 더 출간되어 총 7부작으로 구성될 아동 읽기물 시리즈입니다.
*줄거리 (5~7권 출간 예정) 1권 유령과 스파이들-몇 년간 서로 만나지 못했던 사촌들은 여름 방학을 맞아 프리다 이모네 섬에서 다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했어요. 오랜만에 사촌들과 보내게 될 즐거운 시간과 아름다운 섬에 대한 기대로 아이들은 한껏 들떴어요. 하지만 그 기대는 그들이 도착하자마자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에 의해 무너져 버리고 말았어요. 게다가 이모가 며칠 동안 섬을 비우면서 아이들만 남게 된 섬의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악화 되었고, 아이들은 불투명한 무언가가 눈 앞에서 사라지는 장면까지 목격하게 되는데... 과연 이 섬에는 귀신이 살고 있는 것일까요? 아이들은 용기를 내어 섬에서 일어나는 사건의 진실을 파해 치기 위해 집을 나섭니다.
2권 야만인들과 웜뱃-부활절 휴가를 맞아 프리다 이모는 기막힌 계획을 짰습니다. 그건 바로 다섯 마리의 웜뱃을 사서 섬에 돌아와 사람들이 구경할 수 있도록 웜뱃 공원을 꾸미는 것이지요. 그런데 어느 날 한 남자가 찾아와 다짜고짜 이모가 살고 있는 섬을 사겠다고 하는데요. 이모가 섬을 파는 일은 절대 없을 거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하자 어디선가 오토바이를 탄 범죄 무리가 나타나 이모를 위협하기 시작합니다. 과연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며, 왜 갑자기 섬에 온 것일까요? 아이들은 오토바이 조직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조사를 벌였고,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그들은 생각지도 못한 이들에게서 도움을 얻게 됩니다.
3권 바이킹과 뱀파이어- 어느 여름날 프리다 이모는 땅에 묻혀있던 오래된 은동전 뭉치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 섬은 보물섬이었던 것일까요? 두 명의 고고학자들이 이를 조사하기 위해 섬에 도착했지만 왠지 모르게 수상하기만 합니다. 과연 그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4권 괴물들과 어둠- 칼슨네 사촌들은 프리다 이모네 섬에서 가을 휴가를 함께 보내기로 합니다. 편안한 휴식과 게으름 피울 수 있는 느긋한 시간들을 기대했건만, 아이들은 창문 밖에 나타난 유령 얼굴과 관련된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그들의 휴가는 어떻게 끝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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