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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꿀 ‘뻔’ 했던 발명품들 |
Weekly 70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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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Inventions That Could Have Chang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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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조 레티건 (Joe Rhatig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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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Charlesbridge Pub Inc (Charlesbridge Pub I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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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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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8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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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레티건 (Joe Rhatig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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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 20여권이 넘는 아동서를 지필하였으며, 현재 미국 Asheville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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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이 책을 읽기 위한 불빛에서부터 이 책을 찍어낸 인쇄기까지... 모든 것이 누군가의 발명으로부터 이루어졌고 어떠한 문제들을 창의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 노력한 사람들이 이 발명을 이루어왔어요.
발명이란 결국 이런것이죠: 문제를 해결하는 것!
하지만 위대한 발명품과 발명가에 대한 책은 이미 많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세상을 바꾼 발명품이 아니라 세상을 바꿀뻔한 재미난 발명품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사람이 없는 동안 새끼 고양이가 외롭지 않도록 계속해서 긁어 주는 고양이 기계를 발명했던 사람부터 우리가 천재라고 익히 알고 있는 토마스 에디슨의 모든 가구, 심지어 피아노까지 콘크리트로 된 콘크리트 집… 그리고 때로는 너무 빨리 발명해서 필요성이 없었거나 너무 단순해서 또는 설계를 잘 못해서 작동하지 않았던 이상하고 재미있고 멋진 발명품들을 통해 ‘실패’가 아닌 앞으로 나아가려 했던 사람들의 노력과 또 그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컴퓨터 스마트폰 자동차, 비행기, 형광등이 있었음을 알려 주는 도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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