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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임신 일기- Weekly 18호
원제 : With Child -A Diary of Motherhood-
저자 : 필리스 체슬러 박사 (Phyllis Chesler, Ph.D.)
출판사 : 포워스에이트윈도스 (Four Walls Eight Windows)
출판년도 : 1998
페이지 : 289쪽
 
영미도서 > 여성.건강
필리스 체슬러 박사 (Phyllis Chesler, Ph.D.)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과격한 여성운동가 리더인 필리스 체슬러 박사는 총 8권을 출간했다. 그중 '젊은 페미니스트에 보내는 편지', '여성과 광기', '재판받는 엄마'등을 출간했다. 그녀는 뉴욕 시립대학의 여성 연구의 심리학 교수이자, 브랜디스 대학에 초빙 교수이다. 그녀는 On the Issues 잡지의 편집장이며 현재 뉴욕주 브룩클린에서 살고있다.
 

▣ 목 차

일기 형식 나날이 진행.


▣ Short Summary

임신한 여성에 관한 일반적인 편견은 임신한 여성은 임신전보다 아름다워지며 신비한 후광 나타난다는 것이다. 또한 임신은 매우 아름다운 것이며 여성이라면 모두 한번씩은 체험하고싶어하며 수십 시간의 고통 끝에 난 아이를 보자마자 모성애가 발동한다는 것이다. 많은 여성들이 임신과 출산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다. 특히 초산인 경우에는 전혀 경험해보지 않은 세계로 돌입하기 때문에 두려움은 더 클 수밖에 없다. 저자 필리스 체슬러 박사는 그녀의 저서 "아이와 함께"를 통하여 임신, 출산과 관련된 모든 편견을 들추어낸다.

"아이와 함께"는 임신 10개월 기간 동안의 여성의 심리, 경험 등을 실질적으로 묘사했다. 이 책은 시작부터 "아이야 너는 벌써부터 너의 존재를 알리는 구나. 오늘 난 심하게 구토했다."로 독자들에게 임신의 대한 편견과 환상을 없앤다. 일기 형식으로 임신 기간 느낀 공포와 불안, 고생과 고통, 그리고 서서히 피어나는 사랑에 대해 모두 적어 훗날 성장한 아이를 위해 낱낱이 적은 책이다. 1979년에 벌써 한번 출간된바가 있고 그후 20년 후 성장한 모자가 머리말과 맺음말을 첨부해 그간의 일들과 서로간의 사랑에 대해 글을 적었다.

이 책은 첫 출산을 앞둔 모든 여성들이 꼭 한번을 읽어볼 만한 책이다. "아이와 함께"는 육아뿐만 아니라, 고부간의 갈등, 여성으로써의 심적 갈등을 모두 표현해 많은 여성들에게 좋은 정보를 일러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