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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의 힘 |
Weekly 2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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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The Healing Power of Garl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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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폴 버그너 (Paul Bergn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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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프리마 퍼블리싱 (Prima 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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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19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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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7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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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버그너 (Paul Bergn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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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버그너는 Medial Herbalism과 Clinical Nutrition Update의 편집자이자 콜로라도주 볼더 에서 식물학을 연구하는 록키 마운틴 록키 마운틴 연구소의 운영진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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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 과거의 마늘 2. 오늘의 마늘: 전통적이며 자연적인 약 3. 아유루베다의 약 4. 우나니 티브 약 5. 자연 요법적인 약 6. 유럽 허브주의에서의 마늘 7. 현대 서민 요법에서의 마늘 8. 항생과 면역 자극적인 물질 9. 마늘과 심장 혈관 연관 질병 10. 마늘과 암 11. 스트레스, 피로, 그리고 노화 12. 마늘의 구성원 13. 역효과와 금기 사항들 14. 마늘의 여러가지 형태 15. 특정한 질병들을 위한 마늘 16. 결말: 마늘과 치료비
▣ Short Summary
벌써 만인이 아는 사실이지만, 마늘에게는 놀라운 효력이 있다. 벌써 만병통치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여러 질병에 치료 효과를 선보이는 마늘은 자연이 인간에게 선사하는 가장 훌륭한 선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늘은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에 기본으로 쓰여지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섭취되는 식품으로써 특히 건강에 민감한 한국인들에게 좋은 읽을 거리가 될 듯 싶다.
이 책은 마늘이 쓰여진 용도를 과거, 나라별 등으로 분류하여 우리가 몰랐던 상식을 일깨워주기도 한다. 예를 들어, 옛날 로마의 글래디에이터들은 마늘이 힘을 생성해 준다고 믿어 싸움 직전 마늘을 그냥 씹어 먹었다고 한다. 실제로 마늘이 힘을 생성해 준다는 것이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 이야기인줄을 모르겠지만 마늘은 하찮은 감기에서 피로 회복, 높은 콜레스터롤 수치 감량, 암 방지 그리고 에이즈 증세에까지 다양하게 쓰여지고 있으며 이 책은 앞의 나열한 증상에 도움이 될만한 민간 치료 요법을 자세히 설명하기까지 한다.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은 마늘의 중요성, 마늘 사용도의 오래된 역사, 마늘의 치료효과, 역효과, 그리고 치료법 등을 배울 수 있다. 너무 구체적으로 설명하려 들지 않아 식품이나 의학적인 전문 지식이 없어도 많은 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다. 마늘이 좋다고만 들었을 뿐 실제로 마늘의 다양한 기능에 대해 아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렇게 때문에 한국인들처럼 건강에 민감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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