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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 자신의 위치를 확실히 아는 여성들을 위한 이야기 |
Weekly 9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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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Dot on Top, Dot on M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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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다프니 데이비드 (Daphne Davi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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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마이클 오마라 북스 (Michael OMara Books L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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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1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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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9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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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닷은 자신만만한 현대 여성이다. 그녀는 페미니스트이기도 하고 평범한 가정주부이기도 하다. 그녀는 남자들의 사회에서 그 누구보다도 잘 적응할 수 있고 가끔 너무나도 무책임하기도 하다. 그녀는 어쩔 도리 없는 사랑스런 여인이다. 닷은 이 모든 모습을 대표한다. 닷은 현대의 여성들이 겪는 일들을 풍자해 그녀 나름대로 풀이해 간다. 아마 그녀의 이야기를 담은 이 두 권의 코믹을 읽고 주변의 여러 사람을 연상할지도 모른다. 그녀는 남자에 대한 모든 것을 이야기해주며 가부장적인 사회에 반항하는 모든 여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낸다. 닷 시리즈는 저자 다프니 데이비드가 1992년 페이퍼링크와 함께 인사 카드를 제작할 때 처음 세상에 모습을 비췄다. 그 이후 그녀에 대한 카드들은 수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사로잡았으며 책으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닷은 여성들의 심리를 재미있게 표현했으며 자신이 페미니스트라 믿는 이들, 남자들의 사회에 지쳐버린 이들, 아니면 단순히 유머를 찾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다음은 몇 컷을 발췌한 내용이다.
"닷의 진통이 시작되자 그녀는 수많은 여성들이 열렬한 순간에 자신들의 배우자들에게 외치는 마법의 단어들을 외쳤다: '이 개자식, 두고봐!'"
"닷은 필립의 배반을 단순한 꽃다발로 용서해줄 생각이 없었다. '참 아름답네. 잠깐만 기다려, 이 꽃들을 염산에 담그고 돌아올게.'"
"'닷, 이쯤에서 그만두지.' 그녀의 상사가 투덜거렸다. '연달아 삼주째 금요일마다 생리통을 앓을 수 없다는 것은 나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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