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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 화분(Bee Pollen): 자연의 건강식 Weekly 144호
원제 : Bee Pollen: Nature,s Miracle Health Food
저자 : 린다 링하임, 잭 스켁네티 (Linda Lyngheim & Jack Scagnetti)
출판사 : 윌샤이어 북 (Wilshire Book Company)
출판년도 : 1979
페이지 : 90쪽
 
영미도서 > 여성.건강
린다 링하임, 잭 스켁네티 (Linda Lyngheim & Jack Scagnetti)
린다 링하임은 스키와 체조를 즐기는 건강녀의 표본이다. 린다는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전직 United Airlines의 승무원이자 전직 School Library Journal의 도서 검토자였다. 그녀는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살고 있으며 도서실 사서로 일하고 있다. 잭 스캐그네티는 영화배우에서 자동차까지 다양한 토픽에 대해 책을 쓴 저자이자 건강 추종자이다. 전직 스포츠 취재를 전문적으로 한 신문기자이자, 칼럼니스트, 그리고 주간 발행지인 신문사의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그는 디트로이트 시에서 개인이 운영하는 헬스업체에서 홍보 및 운영에 힘써왔다. 그는 1958년 캘리포니아로 이사가 볼링 센터 체인점의 홍보 책임자직을 맡았고 1966-1968에서 자동차 잡지사의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1968년부터 그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사진작가로 일해왔고 각종 잡지사에 1,000가지가 넘는 기사와 12권의 책을 저술하였다.
 

▣ 목 차
1. 화분에 대해
2. 화분의 오랜 역사
3. 알레르기 환자들을 위한 가이드
4. 관절염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5. 전립선 장애 예방
6. 암 환자들을 위한 가이드
7. 선수의 월등함
8. 소화를 돕는 화분
9. 잔병과의 전쟁
10. 아름다운 벌
11. 장수하기
12. 벌 상품과 효능
13. 결말

▣ Short Summary
벌. 정말 놀라운 곤충이다. 세상에는 8만가지가 넘는 종류의 벌레들이 살고 있다. 이중 꿀벌만이 유일하게 인간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낸다. 벌에 대해 아직까지 알아내야 하는 점이 많지만, 확실한 것은 건강 면에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된다. 최근에 밝혀진 바에 의하면 화분 즉 벌들이 운반하는 꽃가루에는 인체에 유익한 여러 효능이 있다고 한다. 화분이란? 화분은 식물의 종자를 가리킨다. 화분 전파 형식에 따라 화분은 바람을 매체로 한 '풍매(風媒)'와 벌레를 매체로 한'충매(蟲媒)'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충매’화분은 ‘벌 화분(蜂花粉)’이라고도 한다.

벌들이 모으는 화분이 인체에 유익하다는 이유로 여러 상품이 만들어지고 고가에 팔리고 있다. 프로폴리스, 로얄 젤리, 꿀 등은 비타민, 단백질, 아미노산, 항생제, 효소, 미네랄, 지방, 호르몬 등이 다량으로 들어있으며 신체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주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얻고 있다. 옛날 조상들은 꿀이 달아 좋아했고, 약재로도 쓰여 애용하곤 했다. 꿀의 효능은 성경책, 탈무드, 코란에서도 언급됐었고 과거에는 위장염으로 고생할 때, 붓기를 빼거나 상처를 치료할 때, 정력을 위해, 쓴 약을 먹기 위해, 놀란 심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등 다양하게 이용되었다.

이 책은 벌 화분의 이로운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선수들, 알레르기에 고생하는 사람들, 소화불량에 자주 걸리는 사람들, 전립선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 암에 대항하는 사람들 등에게 벌 화분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